임보하고있네요 ㅜ
탯줄이 나무에 감겨 울고있었네요 ㅜ 휴
가슴아파 ㅠ
어디 보호 할곳으로 보낼수있을까요?
눈도못떳네요
다행히 쉬도 하네요
냥이 전용 분유도 먹였네요
https://cohabe.com/sisa/1524756
제가 길가다 새끼냥이 구조함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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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힘들겠네요 아직 눈도 못뜨고 ㅠ
에고 ㅜㅠ휴 가슴아프네요 ㅠ
경험상 불가항력 ㅜㅜ; 어미가 도태시킨 새끼는 사람이 돌이키기에 늦음.
에고 ㅜㅠ제발 건강해져서 분양되면 좋겠네요
죽겠네요ᆞᆞ
어미가 있을텐데
어떻게 하시려고?
실수하신거임!
아뇨 어미가 버리고갔어요 ㅜ
그건 님 생각이고요
위험을 느끼면 새끼들 옴겨요
그상황에서 도심이져?
여러가지 이유ᆞᆞ
진짜 지극정성으로 배변활동 시켜주고 분유 먹여주고 마사지 해주고 하면 살수도 있어요
넵넵 마음이 아프네요 ㅜ
지오님착하신분이셨네요...복받으실겁니다
넵 ㅎㅎ 감사해요
낼 아침에 동물병원 가서
고양이우유를 사서 먹일 수 있으면
살릴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
http://blog.naver.com/vetlucy/221678323170
분유 뎁혀서 자주 먹이고
배변도 도와야 한다고 하고 ...
학생들 중 할 수 있는 자녀분이 있으세요?
아넵넵 감사해요
와이프가 전업 주부에요 ㅎ
저도 어린 냥이 구조했다가
제 방에서 죽는걸 봐서 ...
참 쉽지 않은 일이네요.
냥이를 키우라는 계시입니다..
키우는 방법이야...
찾아보면 많이 나옵니다..
참고하시고...
좋은 집사님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개처럼..
크게 말썽은 안 부리는 동물이오니...
키워주세요...
ㅜㅠ 와이프가 알러지가 심해서 휴 심히 고민되네요 ㅠ
아...
아내 차 본닛에 탯줄있는 고양이 두마리가 있었는데
한달정도 정말 정성을 다해서 키웠었네요..
그런데 두마리 다 눈뜨자마자 죽었네요... 사진 보니까 그중 한마리가 생각나는군요 ^^;
첫번째는 전날 저녁까지 젖병 잘 빨고, 눈도 조그맣게 떴었는데
아침에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해지더니 바로 죽었고,
두번째는 그로부터 2주일뒤에 죽었는데요
두번째는 첫번째때 경험이 있어서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갔는데
원장님이 막 만져보시고 신장에 뭔가 있다고~ 그리고 체온이 갑자기 내려가면서
쇼크사를 ^^;; 여튼 설명을 듣는데 어미가 그래서 버린것 같다고 하더군요 ^^;;;
너무 어려서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정말 속상했었어요.
두번째 고양이가 조금씩 걷고, 제법 앉으면 고양이 티가 났었는데요~~
제가 젖병 데우러 왔다 갔다 하면 거실에서 가만히 앉아서 저를 쳐다봤었는데,
지금은 거실의 그자리를 보면 생각이 자꾸만 나네요 ^^;;;
한달 전 쯤 일이네요 ^^;; 흠... 여튼 잘 키우시길 응원드립니다.
에고 토닥토닥 ㅜ
쟤 배고플텐데 어쩌나요..
2~3시간마다 밥줘야 하는데요 흑 ㅠ.ㅠ
동물병원에 분유 9000~10000원 하는데 그걸 빨리 먹어야 할텐데요..
애키우는거랑 똑같음요 ㅠ.ㅠ
분유 있어요 얼마전 아깽이먹던거요 ㅜ
아.. 다행이네요.. 키우셨었군요 ^^;
일단 내일 오전에 병원에 가보세요.
꼭 회복하길.
지오성님 화이팅~~
넵 감사해요
살았으면 좋겠네요!
살아서 지오님하고 같이 셀후를?ㄷㄷㄷ
ㅎㅎ 잼나겠네요^^
저렇게 구조한 고양이와 13년째 살고있는 1인
우와 희망이 보이네요 방금 트럼도 하네요 ㅎㅎ 감사해용
지오님 응원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