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길가다 발견.밤 늦은시간 이었는데... 아직 남았다고해서공짜커피 먹고 왔네요.공짜로 주시는게 고마워서 다른 주전부리라도 주문할려고 했는데... 아직 메뉴가 없다해서 커피만 맛나게 먹고 왔네요.탄핵 경축
아 저하고는 반대되는 경험을 하셨네요.
떡집 들어갔는데 뭐하러 편히살지 대통령은 해가지고 이러길래 그냥 나와버렸어요.
흥해라!!
반말인가?^^
"돈많이 버시고 흥하세요"
위치가 어디죠?
304 꼭 기억합시다
헉... 첫 베오베.... 탄핵 기쁨이 두배가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304"는 무슨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