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가 멘붕이니 우리나라에서 꼭 없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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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없어졌으면 하는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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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과 가치관 둘다 문제.
남들이하면 다하는 생각없는 소비가 문제
이건 사람들이 알아야 함
그걸떠나서 통가죽이면 무겁고 어깨끈 쿠션도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애기들 책가방으로는 별로같은데 유행이라서 멘붕...;
끌고 다니는 가방이 유행을 탄 건 백팩이 아이들의 척추 건강이나 성장에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어서라더군요.
여담이지만 저희 회사 직원 하나도 초등학교 입학하는 조카한테 색연필(아예 브랜드와 가짓수가 정해져 있었습니다....)을 넣은 필통을 선물로 줬는데 현금가 19만 8천원....하하하.;;;;
저게 진짜 한국에서 유행중인가요? 멘붕 ㅡㅡ
란도셀을 선물로 준게 아니라
란도셀의 시초가 된 모델같은 걸 주문제작해서 주고
그거에 영감받아 누가 란도셀 만든거 아닌가요?
이게 인터넷 잡지식이라 다 말이 달라요.
저게 튼튼해서 머리를 보호해주고 또 물에도뜬다고 해서 지진이 잦은 일본에서 많이쓴다고들었어요. 그래서 더 비싼듯.딱히 한국에서 유행할이유가없는데..
꽃보다남자같은 만화가 그냥나온게아니네a
싼건 10만원 가격대고, 보통 초등학생 기간에 맞춰 품질보증 기간은 6년입니다.
세라복은 그럼 해군옷이라서 입나요....
일본은 란도셀이 고급화 됬고, 한국은 거기에 경쟁할만한 고급 아동용 가방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경쟁에서 밀린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동용 물품에 사치스러운 유행이 생기는것을 경계한다면 모를까 일재의 잔제라...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신게 아닐까싶군요...
일단...
1. 무겁지는 않습니다. 무겁게 보일뿐.
2. 비싼거 맞습니다. ㅇㅇ. 애시당초 일본 현지에서도 3~4만엔을 호가합니다.
3. 아직 머리와 몸의 비율이 맞지 않아 쉽게 넘어지는 초등학교 저학년 (1~3)들이 뒤로 넘어지는 경우
진짜 자동으로 베개기능이 되서 뒤통수를 박는걸 방어해주긴 합니다. ㄹㅇ (넘어지면서 가방이 뒤통수쪽으로 올라오게 되요)
4. 초등학교 입학때 사주면 졸업까지 씁니다. (급성장하는 경우는 제외..)
5. 일본 군국주의의 잔재가 맞습니다.
글세요 저고등학생때도 한국에 있긴했어요
지금 아이키우는데 길에서 한번도 못봤네요
유행한다는것도 못듣고요
별 병신같은게 다 유행이네
국적없는 등신들이 하고 멍청이들이 따라하고.... 겉치례 속물들...
예전엔 20만원짜리 샤프가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패딩 그리고 이번엔 이거네요.
돈 벌어서 비싼 걸 쓰든 싼 것을 쓰든 재량인데
애 크면 나중에 쓰지도 못할 걸 가지고 사람 급을 나누는 인간들이 문제.
그럼 지프차는 원래 미군에서 쓰던거였으니까 지프차 타고 다니면 미군 잔재임? ㅋㅋㅋ
사치 조장하는 문화가 바람직한건 아니지만 굳이 저런 과거사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저렇게 따지면 과거잔재 아닌 물건이 없을텐데 ㅋㅋ
머리가 비상한 아이는 저 란도셀살 가격으로 쓰리세븐가방을 사겠다고 한 뒤 남는 차액으로 ps4 신작을 사달라 협상합니다..ㅎ
차라리 바퀴달린 캐리어가 낫네요 어깨에 부담도 안주고
란도셀 비싸서.. 그돈으로 저런물건까지 사서써야하나싶음..
애들 상대로 마케팅하는 게 참 치사한게...
반에 한명이라도 저런거 하고 와서 애들한테 자랑하면 애들이 그거 보고 집에 가서 조르겠죠..
엄마 누구는 뭐 가지고다니면서 자랑해...
그러면 부모도 뭐 저런게 저렇게 비싸 생각하면서도 그거 외면하기란 참 힘들다는거;;;
일단 유래부터 별로고 딱 1-2학년 지나서 쑥쑥 크기 시작하면...ㅇ...
고학년 되는 애들이 저거 메고 다니면 별로 잘 어울릴것 같진 않아요 요즘 애들은 발육이 좋아서...
금방 질려서 나 이거 싫어 빼애애액 할 것 같고.
1.돈있고. 2. 애가 좋아해서 사달라고 하는 경우
별 문제 없겠지만 가성비라던가 디자인 자체가 이쁜거 같진 않아요 ㅋㅋ
그런데 어떻게하면 Ransel 네덜란드 발음이 일본어로 란'도'세루가 되는걸까요? 유래가 좀 이상한데...
나때만 해도 저런 유행 전혀 없었는데 뭐징...
저거 성장기 아이들이 크고 무거운 가방을 매는게 척추 건강에 치명타라고 알고 있는데
저 가방은 일본내에서도 원래 비싸게 팔리는거고 저 가방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우익사상의 기업이 아닌이상 들고 다니는건 문제없지않나요? 그걸로 학급 내에서 우열을 가리는 행태가 문제라고 보는데요. 아파트 단지, 평수대로 나눠서 따돌림 시키는 것 처럼요. 그런거만 아니라면야 뭐.. 저정도는 들고다닐 수 있다고 보는데여
집근처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저런 가방은 처음 보네요
90~00년대 일본애니에서 봤던 가방이라 오랜만에 봐서 감회가 새롭네요
왜 한국사람들은 저 어린 애들이 큰 가방이 필요할 만큼
책을 쥐어주는지는 생각을 잘 안하는듯..
전 그넘에 그 바퀴달린신발요
아주 지긋지긋해죽겠어요
어딜가나 애들이 그 아주 짦은거리도 그 바퀴굴린다고
탁탁거리고 저 일하는곳도 애들 많이오는데
앞뒤상황도안보고 무작정 바퀴타고오다
사람하고 부닥치면 사과를하길하나
지가 와서 부닥쳐놓고 헐~~~ 이지랄이나하고
진짜 그 망할놈에 바퀴달린신발 다 불사질렀으면 좋겠어요..
진짜 천번만번 양보해서 애들은 그럴수있다쳐도
그 꼬라지보고도 귓짐지고서서 아이구내새끼잘한다 표정으로 처다보는 부모들도진짜 ..에효......
와...진짜 애낳기 무서운 세상이다....
디자인 자체만 놓고보면 괜찮네요.
반애들 한둘씩 메고있으면 나같아도 사달라고 조를법한 느낌
일단 모양은 예뻐 보이는데 안전하다면 더 좋고요
근데 건강에 좋을지는 잘
우리때는 쓰리세븐이 최고였는데... 심지어 시장에서 괜찮은 가격에 팔았음. 왜 저렇게 쓸데없이 비싸기만 한 것들이 유행하지.... ㅉㅉ 쓰리세븐 흥해라 ㅎㅎㅎ
일본이 2차대전 즈음에 뭐 어린애들 입단시키는 히틀러 유겐트를 만들어서 그 제복에 란도셀이 포함되어있었다던가 하는게 있었다면 모를까... (아니 설사 그랬었다 해도... 지금 휴고보스 옷 사입으면 나치잔재에요? -ㅅ-;;) 그냥 2차대전 즈음에 일본에서 유행했다고 해서 그게 "군국주의 잔재"가 되나요??
솔직히 대한민국 사회문제는 다 아줌마들이 만든 것임. 남자를 불구로 만드는 포경수술,사교육,부동산투기 등
기능이나 디자인, 개성 따위의 이야기는 여기에 어울리지 않지 싶다
유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외'이기 때문이다
불편러처럼 보일 수 있는데 업체의 노이즈 마케팅이 아닐까 싶은......
좀애매한거같은데요.. 그럼 교복은?
저는 란도셀을 매고 다니는 초등힉생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요...
돈 없으면 부모노릇도 못하는구만....
란도셀 유행이라는 것이 맞기는 한가요?
애들도 애들이나 쓰는 거라면서 싫어하던데...
이런게 유행인지도 몰랐네요. 초등 자녀 둘인데...ㅎㅎㅎ
뒤에 이런 역사가 있으니 더더욱 피해야겠군요.
한국에서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일본본가쪽 친구들이 초등학생때쯤엔
란도세루 선물해주겠다고...
가격도 꽤 나가니 두명이 합쳐서 해주겠다고 했는데..
한국에서 지금 유행이고 유행역사가 안좋다고 하니
선물받기가 꺼려지네요...................
이렇게 하면서 유행으로 만들려는 마케팅같아요
진심 근처에 초등학교가 4개있는데 매고다니는 아이 한명도못봄
?? 저거 유행 아닌데요?
이런게 노이즈마케팅인가 싶을정도네요.. 유행이라니..주변에 란도셀 메고 다니는 아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
란도셀 아니어도 우리나라 애들 책가방 더 비싼데..
학원 선생 잠깐 했었는데 필라,폴로,아디다스등등
메이커 가방 메고 다니는 애들이 반 이상이고
매이커 책가방 거의 50만원 이상이에요
란도셀이 등골브레이커가 아니고
그냥 요즘 애들 책가방 가격이 다 그 모양임
일본에서야 저걸 안하면 곧장 이지메 당하니까.
우리나라에서 비싼 가방 같은거 다 허세용이죠.
란도셀을 안전용으로 사는 거라면 더 이해가 안되는게
오히려 가방 때문에 무게중심 이상해져서 안 넘어질 상황에도 픽픽 넘어질꺼 같은데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등하굣길에서 누가 뒤에서 세개 잡아 당기거나 앞에서 밀치지 않는 이상 뒤로 넘어지는 경우는 없지 않나??
그리고 아무리 애들이라도 사람이 뒤로 넘어질땐 손이나 팔이 먼저 반응할텐데..
지진 대비? 등하교 시간에 발생할 지진에 대비한다라..
진짜 지진 대비용으로 효과 좋은거면 일본 길거리엔 어른이든 노인이든 전부 란도셀 매고 다녔겠죠?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근데 비싼 학비의 사립학교?흔히 부유층 자제들 사이에서만 유행인가봐요. 갠적으론 가격도 가격이지만. 디자인이 딱정벌레 등딱지같아서 별로..ㅋㅋ 그리고 저런 위로 여는 백팩써봤는데 꽤나 불편하고. 쨋든 일반덕인 유행은 아닌듭요.
근데 이게 유행인거 진짜 맞아요? 저 사는 동네는 경기도 어드메인데 나름 교육열도, 애들 옷이나 가방 유행도 좀 빠르게
도는 동네입니다만 란도셀 메고 다니는 애들 거의 본적이 없어요.
무스터백, 빅토리아앤 프렌즈 백, 포터리반, 빈폴, 닥스 가방 메고 다니는 애들은 천지에 널려 있지만
란도셀은 진짜 제가 본적은 아예 없어요.
빈폴 가방, 닥스 가방이야 옛날부터 꾸준히 애들이 많이 메고 다녔고, 포터리반, 빅토리아앤프렌즈는
3년년전쯤 부터들 많이 메고 다녔고, 무스터백은 입학생들이 메고 다니지만 덩치 작은 애 한테는
군용배낭 같아서 저건 좀 너무 크다 싶었고 하지만 란도셀은 본바 없어서요.
대도시에서는 유행인지는 모르겠는데 초등부모인 저는 넘나 생소하네요 디자인은 귀여운것 같아요
잉? 한국에서 란도셀을 쓰는애들이 있어요? 한번도 못봤는데 너무 일본틱해서 저런게 쓰기 부끄럽지 않나?
송도인데요. 여기 애기어머니들 사이에서 란도셀은 금시초문인데;;
여기가 외국계 초등학교도있고 그래서 신문물에 되게 예민한게
란도셀 어디서 유행하고있나염???
진정한 등골브레이커는 터닝메카드 아닌가?
잘고장나고 매시즌마다 나와서 부모들 죽으라고 하던데
저런 가방을 초딩들이 사달라고 조르지는 않을것 같은데
재난대응이라면 택틱컬 백팩도 있는데 ㅋㅋ
저두 초딩아이 키우지만 한 번도 못 봄. 유행은 아닌듯요~
이번 초등학교 입학식날 교문앞에서 학원 전단지 나눠주는 알바했었는데 저 가방 못봤어요.
닥스, 뉴발란스, 아디다스 정도 많이 본것같네요.
일본에 있을때 뉴스에 란도셀 급에 따라서 사는집 못사는집 구분하고
란도셀이 성장기에 안좋다고 본 기억이 납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유행인지도 몰랐음...
이거 매고다니는 애 솔직히 웃기던데 ㅋ
좋아보인다고하는 부모 주변에 진짜 없는데
어느동네에서 부러워하는지 ... 잘모르겠어요
만약 유행하는 중이면 없어져야 하는건 맞음.
그런데 저게 일제의 잔재인걸 얼마나 알았을까요.
알고 있던 분들은 자녀들한테 지금 처럼 안사주고 안쓰게하면 되는거고 모르고 사줬던 부모들은 이제서라도 바꿔주면 되는거임. 알고도 문제를 해결 안하려는 사람들은 욕하면 되는거임.
쓸데없는 이유까지 붙여가면서 국수주의 그릇된 애국심 강요하는듯.
경제가 어려운 사회와 비싼 가방이 유행하는 현실을 꼬집자는 거냐 아니면 이토 히로부미 와 연결되니까 쓰지말자는 거냐.
전자면 납득이 가는데 후자는 너무 나간거 아닌가 싶다.
우리 동네에 저거 메고 다니는 애들 있는데 실제로 보면 좀 투박하고 무늬 없는 짙은 빨간 가죽가방이라...;
그래도 교복 입은 초등학교 꼬맹이가 저 가방 매고 다니면 투박해보여도 나름 단정하긴 해요. 만화에서 보던 거 같아 웃기기도 하고ㅋㅋ
하지만 대부분 닥스나 빈폴 매고 다니던데.
이런것도 파는군요...
제 주위에서는 다 닥스나 빈폴 가방을 매고 다녀서 전혀 몰랐네요.
란도셀을 왜 한국에서 메요!!! 저거 6년 메기 때문에 일본에선 사는거예요!! 브랜드 보상기간이 6년이고요!! 다들 메니까 메는거고요!!
무겁고 딱딱하고 진짜 별거 없는데 6년 메니까 사는거예요!! 6년 멜거 아니면 저얼대 사는거 아님!! 떽!!!(맨날 메고 학교 다니는 아이 엄마)
언론에서만 유행으로 만들어 주고 싶어 안달인듯한데 한번도 란도셀매고 다니는애들은 본적이 없네요 일반 백팩에 비해 무겁고 투박한데다 무게중심도 이상하게 잡혀 있어서 애들 허리망치기 딱 좋다는 얘기를 주부커뮤니티에서 들은적이 있어요... 그래서 캐리어를 끌고 다닌다고 들었는데...
아니..저게 사실이에요?
현재 한국에서 일본애들이 메고 다니는 가방이 유행이라구요?
한국에서 애들이 매고다니는걸 한번도 못봤는데요...
도대체 어디서 유행 하는거예요?? ㅎㅎ 저희 동네가 아이들이 정말 많거든요. 초중고가 단지내에 다들어있고 치맛바람도 약하지않은 동네인데 저가방 한번도 못봤어요 ㅋㅋ바퀴달린 가방은 많이 봤어도. ;;
애들 가방 비싼거 사주는거 사실 전혀 이해 안되는.. 저도 애 키우지만.. 부모욕심은 아이가 행복해지는가에 초점이 있어야해요. 간단합니다. 명품가방으로 아이가 행복해지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아이들은 부모의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이게 사실 애들 눈에도 이뻐 보이는지 우리 막내가 이번에 입학하는데 저 가방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부잣집가방같아 보인다면서요.
부잣집같이 생긴 딱딱한 가방이라면서 자기 앞에 앉은 친구가 메고 왔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