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에서 제일 작은 군에 사는 유부징어랍니다.
원래 혼자 갈 계획이었다가
교과서에 나올 역사적인 집회를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고 사촌형 설득해서
형수님과 여섯살 조카, 돌도 안된 조카,
임신한 아내와 딸, 울 어머니까지
총 일곱명이 광화문 다녀왔네요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다만 새벽 한시넘어 집에 돌아오니 음청 피곤....ㅠㅠ
탄핵인용되고 담주부터는 좀 쉽시다!!!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당.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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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토요일은 무도나 보고 좀 쉬는 주말의 시작이 되길 바래요.. 하아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애기 뒷모습 완존 귀요미네요 ㅎㅎㅎㅎㅎ 이쁘다 ㅎㅎㅎ
아이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릉도에서 바닷길 수시간,
육지에서 수시간 왕복 10여시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저도 지방에서 다녀왔지만 기차타고 편하게 갔는데
가족분들 정말 멋지세요.
귀여워라
아마 쉴수 없을 걸요~~ 탄핵 추진본에서 안되면 당연히 하고 되도 한다는 소식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잘못 들었을수도 있지만~~
3월 11일 이전에 인용 된다면 축제형식으로 진행될지도~ 국민이 승리했음을 자축하는 의미로다가
아 이번주는 그냥 쉴까 하다가
막상 나가면 "우옷 나오길 잘했네" 하는게 촛불집회
매주 느끼는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