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은재 의원의 항의가 거셌다. 문 의장을 거의 밀치다시피 하던 이 의원은 급기야 오른쪽 팔꿈치로 문 의장의 옆구리를 가격했다. 그래도 문 의장이 물러나지 않자 돌연 “야 성희롱 하지 마라”라고 두 차례 외쳤다. 문 의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 의원을 지나 의장석에 앉는 데 성공했다.'(국민일보)--> 문희상이 츠자들(?)에게 인기가 많긴 많나 봅니다 ㅎㅎㅎㅎㅎ
마인계
ms 하품하는줄
사퇴하세욧!
면상 한대 갈겨 버리고 싶다 진짜 ㅋㅋ
성희롱이 무기네요.
전국민이 지켜보고 있는데
저 아주머니는 이제 안보고 싶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