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사이버데몬이시어 칠흑같은 어둠으로 날 감춰주소서' '전능하신 사이버데몬이시어 칠흑같은 어둠으로 날 감춰주소서' '전능하신 사이버데몬이시어 칠흑같은 어둠으로 날 감춰ㅈ...'
??? : 포기해라
3배럴 샷건이 오리라
포기해라.
사이버데몬은 (죽어서)없다.
옆집인데요 뭐가 이리 시끄럽
찾 았 다
??? : 포기해라
(대충 샷건 장전하는 소리)
포기해라(와그작)
찾 았 다
샷건 샷건 면상잡고 찢기
3배럴 샷건이 오리라
포기해라.
사이버데몬은 (죽어서)없다.
눈이 영원히 칠흑같은 어둠으로 감기겠지
옆집인데요 뭐가 이리 시끄럽
아휴 ^^ 걱정마시고 저흰 걱정하지마시고 일 보세요! 근데 왜 갑자기 전기톱을 이 쪽으ㄹ...
샷건의 빛을 받아들여라
그 사이버데먼 머리만 들고 오는 그 사나이
(사이버데몬)이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