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천국 코하비닷컴
https://cohabe.com/sisa/1242716

인류와 함께한 똥의 역사.jpg

Screenshot_20191125-162318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332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346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400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414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430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439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520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536_KakaoTalk.jpg
Screenshot_20191125-162553_KakaoTalk.jpg

댓글
  • 쌩크 2019/11/26 09:29

    마침표라니.. 그건 아니지 싶은데..
    인간이 배출하는 또 다른 공해물질이 되어버린 똥.
    자연으로 돌아가야 할 훌륭한 자원이 공해가 되어 버린다는 데서 아직 끝이 아니라고 보는디..

    (9JK4No)

  • NeoGenius 2019/11/26 09:34

    저건 유럽 이야기고, 우리나라는 똥은 뒷간이나 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지 않았나요.

    (9JK4No)

  • 꼰대남 2019/11/26 09:37

    그래서 어른들이 갑자기 헛튼짓을 할때 ' 똥싸고 있네' 이랬죠.

    (9JK4No)

  • 아프리카의별 2019/11/26 10:57

    짱국은...아직도 떤사며 사교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음
    여담으로 북아프리카 에서 독일 아프리카 군단이 연합군에게 밀린 이유에 한가지가 바로 떤처리 문제였음
    연합군측 에서는 떤을 누는 곳이 정해져 있었고 뚜껑을 사용했으며 다 차면 매립을 해 버렸음 그런데
    독일군은 걍 아무데서나 적당한 곳에서 해결을 해버렸고 사막의 곤충들에게는 그야말로 진수성찬? 이였음
    이후 이 떤을 즐긴 파리넘들이 됙일넘들 식사위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작렬했고 그걸 퍼먹은 됙일군 병사
    들은 이질에 걸려 비실비실~~~전투력이 잘나올리 없었다고 함

    (9JK4No)

  • 일루미너티 2019/11/26 11:37

    빌게이츠가 만든 재단에서 어마어마한 자금을 들여 투자하는 분야 중 하나가 낙후된 지역의 배변 문제입니다. 그 곳은 배변이 곧바로 식수원으로 흘러들어가 각종 질병을 야기시키죠. 그래서 공모전도 하고 연구를 계속해서 배변을 정제해서 깨끗한 식수도 마련하고 과정에서 생기는 메탄가스를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고 처리가 끝난 배변도 활용할 수 있는 설비를 만들고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던 화장실을 새로운 차원으로 올려 낙후된 지역의 고질병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9JK4No)

  • 향기없는바람 2019/11/26 20:26

    서양 쪽은 그렇고...
    동양쪽은 어땠나요?

    (9JK4No)

  • 댓글한땀 2019/11/26 21:03

    막대기로 어떻게 똥을 닦는진 아무도 안 궁금한가 봐...

    (9JK4No)

  • 공룡코딱지 2019/11/26 23:34

    찢어지게 가난해서....
    똥꼬가 찢어...먹은게 있어야....

    (9JK4No)

(9JK4No)

  • 잘생긴 남자 극혐인 이유.jpg [14]
  • | 2019/11/27 14:43 | 610
  • 노인에게 로우킥 맞은 극우 유튜버 정체 [29]
  • | 2019/11/27 14:42 | 1117
  • 이게 무슨 현상일까요ㅠㅠ [4]
  • | 2019/11/27 14:41 | 602
  •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친의 선물...jpg [14]
  • | 2019/11/27 14:41 | 897
  • 펌]나경원 모욕죄 고소건 결과받은 용자의 의지 [0]
  • | 2019/11/27 14:38 | 390
  • 여보....교대좀... gif [12]
  • | 2019/11/27 14:37 | 1339
  •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19]
  • | 2019/11/27 14:36 | 1475
  • 최강의 호랑이 manhwa [16]
  • | 2019/11/27 14:35 | 1654
  • 색맹인 친구가 천연색을 봤을 때.jpg [15]
  • | 2019/11/27 14:35 | 1519
  • 백종원으로 인해 자신의 본직을 깨달은 음악인.jpg [26]
  • | 2019/11/27 14:34 | 1227
  • 대학 졸업 후 취직한 첫 중소기업 썰.jpg [2]
  • | 2019/11/27 14:34 | 934
  • 중소기업의 인력난은 청년들 기피현상 때문이 아니다... [13]
  • | 2019/11/27 14:33 | 611
  • 폭군의 피곤한 하루.jpg [4]
  • | 2019/11/27 14:32 | 311
  • 터널 속 칼치기의 최후 [13]
  • | 2019/11/27 14:32 | 1757
  • 인류와 함께한 똥의 역사.jpg [11]
  • | 2019/11/27 14:32 |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