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입니다 겨울에 노을이 지면 태양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섬이 공중에 떠있는 것 같다며 아버지께서 알려주신 장소인데 가을에도 멋지더군요 오백나한입니다 영실 코스로 내려오며 마주한 장면인데 등반하며 마주했던 일상의 스트레스같은 것들이 해소될 쯤 이 풍경을 보니 아주 멋졌습니다 서귀포 범섬입니다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니 바다가 불에 타는 듯 했습니다 제주도는 두번째로 가보았는데 땅이 좁아도 풍경이 휙휙 바뀌어 보는 의미가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댓글
솔숲™2019/11/09 15:07
범섬사진, 기가 막히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尙侖2019/11/09 15:08
감사합니다
T.Messenger2019/11/09 15:45
제가 지금 서귀포에 있는데 이런 장관은 처음보네요. 사진 정말 잘 찍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ㅜㅜ 잘 봤습니다.^^
범섬사진, 기가 막히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서귀포에 있는데 이런 장관은 처음보네요. 사진 정말 잘 찍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ㅜㅜ 잘 봤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더 잘찍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범섬은 마치 심연 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