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든 걸 내버릴 수 있을 만큼 사랑했었나 보네요.
내가 널 죽이느니.. 너의 손에 죽겠다 라는 그런건가.
멋있다 ㅋ
fishCutlet2019/10/16 19:23
오유인에게 붙는 여성은 암살자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지금갑니다2019/10/16 20:02
총으로 죽이면 증거가 남으니까 ....
바람의온도2019/10/16 20:18
냅둬도 폐암으로 죽겠다.. 싶었겠...은 개뿔
머시쪙!!!!
novelistjian2019/10/16 20:36
간지...ㄷㄷ...
lucky2019/10/16 20:41
인물은 인물이네
겨울에도냉방2019/10/16 22:46
어......리암 니슨 아재?
글로배웠어요2019/10/16 23:43
양키놈들이 카스트로를 악덕 독재자로 몰아서 그렇지
카스트로는 장기집권을 했지 독재를 한 적이 없어요.
남미 독립에 이어 쿠바에서
사회주의적 이상향을 건설하려 노력했던 사람이에요.
대표적인 것이 의료제도인데요.
의료제도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예요.
비록 수십년에 걸친 양키들의 봉쇄 조치로 인해
의료기기나 의약품의 수량이나 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의료제도의 수준은 세계 최고입니다.
체 게바라를 존경해서 공부하다가 키스트로를 존경하게 됐습니다.
정말.. 모든 걸 내버릴 수 있을 만큼 사랑했었나 보네요.
내가 널 죽이느니.. 너의 손에 죽겠다 라는 그런건가.
멋있다 ㅋ
오유인에게 붙는 여성은 암살자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총으로 죽이면 증거가 남으니까 ....
냅둬도 폐암으로 죽겠다.. 싶었겠...은 개뿔
머시쪙!!!!
간지...ㄷㄷ...
인물은 인물이네
어......리암 니슨 아재?
양키놈들이 카스트로를 악덕 독재자로 몰아서 그렇지
카스트로는 장기집권을 했지 독재를 한 적이 없어요.
남미 독립에 이어 쿠바에서
사회주의적 이상향을 건설하려 노력했던 사람이에요.
대표적인 것이 의료제도인데요.
의료제도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예요.
비록 수십년에 걸친 양키들의 봉쇄 조치로 인해
의료기기나 의약품의 수량이나 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의료제도의 수준은 세계 최고입니다.
체 게바라를 존경해서 공부하다가 키스트로를 존경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