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에 튀김류까지 알뜰살뜰하게 요구해서 한달 약 70만원 가량
= 6년간 약 5천만원 이상 무전취식
두분 다 다른 의미로 대단...
떡볶이에 튀김류까지 알뜰살뜰하게 요구해서 한달 약 70만원 가량
= 6년간 약 5천만원 이상 무전취식
두분 다 다른 의미로 대단...
노숙자가 양심이 거덜난거같은데 저건....
짐승도 감사한줄 아는데 개만도 못한 거렁뱅이새끼
원래 밑바닥인생 사는것들중엔 저런놈많다 ㅇ. 지금보다 더 나아질 생각도 없으면서 남의 고혈 빨아먹어서 살 생각은 있는놈들
나라면 노숙자 뚝배기를 깻을듯
무슨 철면피일까?
나라면 노숙자 뚝배기를 깻을듯
노숙자가 양심이 거덜난거같은데 저건....
매일 와서는 4인분씩 먹는데 튀김까지 먹는다고 하면 나 같았으면 떡볶이 끓이는 철판 떼어다가 한대 후려쳤다
그만큼 저 주인분이 진짜 아무런 댓가 자체가 없이 진짜 순수한 선의 그 자체라는거지 ㅠ.ㅠ
무슨 철면피일까?
짐승도 감사한줄 아는데 개만도 못한 거렁뱅이새끼
아줌마는 좋은의미로 대단하고
아저씨는 나쁜의미로 대단하네
저기 내 동네임 걸어서도 갈 수 있음
오늘 잔뜩 먹어서 혼내줄 예정
저건 영업방해죄로 고소해도 될거 같은데
노숙자 양심ㅇㄷ.
원래 밑바닥인생 사는것들중엔 저런놈많다 ㅇ. 지금보다 더 나아질 생각도 없으면서 남의 고혈 빨아먹어서 살 생각은 있는놈들
난 또 뭐 다른 걸로나마 보상해줬다는 걸 예상했는데 순전히 받아먹기만 한 걸로 끝? 거렁뱅이가 남 뜯어먹는 걸 뭔 미담처럼 묘사하고 있어
고맙다, 미안하다 그런 인사라도 했으면 이해라도 하겠다
뚝배기 깨고싶다
뭐 미담 글에도 줄줄이 달리는 댓글들이 평소의 혐오웹 답다.
자격지심만 가득하지 어떻게 남에게 배풀어야 할지 모르는 애들이니 그려려니 합니다
베풀 줄은 몰라도 베품에 대한 보답은 할 줄 아는 이중성웹이군!
아주머니 행동을 욕하는게 아니라 노숙자의 행동이 도가 지나치니까 욕하는거지 한접시만 먹으면 뭐라 안하는데 떡볶이 맡겨둔것도 아니고 4인분을 쳐먹는걸로도 모자라서 2인분 싸들고 가는게 사람새끼나 짐승새끼지
너님이 만들어서 먹여 주셨나요? 저 아주머니는 측은한 마음에 선행을 하는데 니들이 왜 노숙자 대가릴 깨니 마니 하고있냐?
누군가가 자신에게 배풀어줄땐 보답해줘야해
알았지?? 다음부터는 실천하도록
미담도 적당히 해먹어야 미담이지
월 70만원 어치 먹고
돈 한 푼도 안 냈으면 날강도 아니냐
적당히 쳐먹어야 미담이지
거지나부랭이 새끼가 떡볶이만 먹어도 감사할판국에 5년동안 쳐먹으면서 떡튀순 다 쳐먹고 포장까지 해서 나감
5년의 시간동안 뭐했는지 계속 무전취식
5년이라는 시간동안 대충 1년만 공사장만 들어가도 무전취식 안했겠다
꼭 내가 한 선행이어야만 나쁘다,나쁘지않다 판단할수있나? 객관적으로 봐도 저 거지가 나쁜새끼니까 비판하는거지
아니 아주머니가 배푼만큼 저 노숙자도 감사함을 표해야지 미담이지
저 노숙자는 고마운 줄도 모르는데 저게 무슨 미담이냐-_-;
미담도 어렵지만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고마운줄 아는 사람을 도와주는게 미담이지
나아질 기미도 양심도 없는 사람이 착한사람 하나 잡아서 최대한 빨아먹으려고 염병하는게 무슨 미담이냐ㅋㅋㅋ
이건 미담이 아니라 걍 아지매 보살썰임
돈 못낼수 있음. 가난하면 그럴수있어. 아주머니는 그게 안쓰러워서 주시는거고
근데 인사는? 인사가 유료임? 인사에 힘이 듬? 인사하나 못하는 인간은 인간 취급하면 안되는거다
누가 분식집 아줌마 욕이라도 했냐? 땅을 파보시던가 70만원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무료급식소라는 대체제가 있는 시점에서 자 노숙자의 행동은 문제가 있는거지
ㅅㅂ 고마워서라도 중간에 어떤식으로든 보답하겠다. 어떻게 6년동안 계속 공짜로 먹을 생각만 할수있지.
적당히 얻어쳐먹어야지 가게에서 일을시켜달라하든가 진짜 아주머니가 보살이시네 노숙자는 인생말종 그자체고
6년간 한결같으니 혹시 거지인척하는 땅부자가 아닌지 의심ㅋ
몸도 멀쩡한데 왜 저러고 사냐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방송보니까 포장 까지 해달라고 하더라 ㅋㅋ
자꾸 이상한 사람들 오니까 하루정도 꽁쳐두고 안올려고 했나보군
왜 이야기가 중간에 끊긴거 같은데..
저 아저씨 정체가 뭔지는 방송에서 안나옴?
나같으면 염치가 없어서라도 산더덕 같은거 캐서 드렸겠다...
저렇게 숨는거보면 범죄자 같은데..
이래서 노숙자들 음식같으거 주면 안됨
고마움도 모르고 그냥 계속옴 ㅅㅂ 새기
나는 걱정되는 게 괜히 방송 타고
노숙자 새끼들이 저기 성지로 삼을까 걱정된다. 저 사람은 공짜면서 나는 왜 돈 받냐고 하면서
제작진은 왜 끝까지 못따라갔지...
저 노숙자가 산에서 축지법 하심?
월 70만원 ㅋㅋㅋㅋ 와 미친
그렇게 5년이나 받았는데, 딱히 은혜갚는게 없어???
뭐야 뭐하는 사람이야? 방송은 왜 추적하다가 만거야?
뭘 하면 하루에 2만원어치나 쳐먹는거???
반전 언제나오나 하고 계속 내렸는데 그런거 없네...
결국 거지새끼는 끝까지 거지새끼라는건가
솔직히 말해서.. 난 아줌마도 도저히 이해가 않가는데...; 뭐 살림이 엄청나게 여유있어서 남 돕는게 취미 같은거라면 그나마 좀 이해가 될까 말까..
저게 진짜일까..;
주인 아주머니 참..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본인도 힘드실텐데..
개만도못하자너
존나 싱겁게 끝나네 ㅋㅋ
달라는대로 계속 주니까 이 가게는 돈이 많나부다 하고 걍 지 꼴리는대로 먹는듯
저거 보고 덜떨어진 걸뱅이 새끼들이 자기도 달라고 난리 피울까봐 무섭다
저번에 올라왔던 돈까스 튀겨서 나눠주시던분도 노숙자랑 거렁뱅이들이 자기들은 왜 안주냐고 쳐들어와서 난리 피웠다더구만
저러다 이제 떡볶이 안 준다 하면
화냄 ㅋㅋ
화만내면 다행이게 불이나 안지르면 다행
뭐라도 사연있을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냥 선의라는게 반전
나 진짜 호의가 권리 인줄 아는 것들 개싫다
싹다 모아서 밀어버리고 싶음
노숙자 쉴드치는놈은 뭐냐? ㅋㅋㅋ 노숙자들 저기 몰려가면 그때 태도가 바뀌나?
염치도 없는 뿅뿅거지새끼가 어디서
운좋게 착한 아주머니 하나 얻어걸려서
앰생개꿀 빠는 수준ㅋㅋ 난 솔직히 역겹다.
아주머니 미담 소개 해 주는 정도로 끝나고 싶었던 거 같은데..
좀 그렇긴 허네
근데 이런건 방송타면 아주머니만 힘들어지실텐데...
나는 왜 화가나냐
노숙자 새끼들 뭐 공짜로 주면 안됨
헐 진건이네
저거 방송보고 자식들이 들고 일어날 판이네
6년에 5천만원 날아갔는데
내가 민원실 공익시절을 겪으면서 느낀 점인데. 노숙자는 노숙자인 이유가 있더라. 노숙자보호소로 계속 보내도 지꼴리는대로 나와서 관공서에서 ㅈㄹ이고, 이 사이클 반복임
안주면 깽판치나? 저럴 수가 있나...
시장 국밥 5천원~6천원 잡고
3끼 30일이면 45만원~54만원인데
분식집 한 곳에서 월 70만원 어치
얻어먹고 한 푼도 안 낸다?
따져보면 단순히 식비 없어서 배만 채운 게 아니라
분식집에서 자기 먹고 싶은 거 알뜰살뜰
다 털어갔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