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 결과, 정말 통신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또한, 피해자의 법률 대리인과 만나 사건 당시 피해자들이 13차례 통화 시도, 관계자 3명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등 절실하게 도움을 요청했던 메시지 원본을 입수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소속 업체조차도 피해자들에게 “강지환은 잃을 게 없어서 무서울 게 없다. 너희가 앞으로 닥칠 일들이 더 무섭지”라고 하는 등 합의를 종용한 메시지를 보냈다는데. '연예가중계'에서 피해자들이 받고 있는 2차 피해와 강지환 사건의 전말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본다.
나락으로 떨어지니까 본심이 나오나보네요.
레알로 ㄸㄹ이 ... 하.....
이넘도 한방에 훅가네 ㄷㄷ
근데 저 짤에 내용보니 그냥 강지환 이름같은데 왜 지웠쥬?ㄷㄷ
그리고 강지환이 보낸게 아니라
피해자들 업체에서 보낸 거 같은데 ㄷ
강O해놓고 합의해라 강요하고 겁박했나 보네 ....아 진짜 저질이네
하긴 강지환이 이제 더 잃을게 없으니.. 막장으로 갈수도 있겠네요 ㄷㄷ
그러길래...
초장에....
집 팔아가지고...
뚝 뗘주지...
왜 공떡은 바라고 지랄이대...??
저 문자는 강지환이 보낸게 아닌데
적어도 1년은 테레비 못나올듯.
강지환하면 혀짧은소리만 기억남
솔직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않는 관심없는 배우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사건입니다~
협박이네..ㄷㄷㄷㄷㄷ
피해자 보상 말고 광고주나 방송국 손해배상 함 해봐야.. 잃을게 있다는 걸 알게되나?
강지환이 보낸게 아니고 어디 업체에서 보낸거래요
도무지....
노총각 혼자 사는 경기도 외딴집에 젊은 여자 둘이 심야에 술을 먹으러 간다 그리고 같이 잔다.....?.....??? ㅋㅋㅋ
궁금한건 어케 둘을 동시에 성폭O을 했단거죠?
여의도에서 , 두 딸을 잃은, 어머니가 시위하는걸 본적이 있었는데, 누중에 TV에서 나왔죠.
방송에서 알바하러 갔다가, 동생이 언니보고 같이 일하자고, 그날 언니가 집단성폭O.
언니가 자살.. -> 동생이 죄책감으로 자살.
집단성폭O 당사자들 무협의, 집행유예...
그 어머니 잘 살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