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보인다. 총각같다. (환자분~)
주변에 아이가 있다. 늙어보인다. 누가봐도 총각은 아니다. (아버님~)
내가 후자임 ㅜㅠ
총각막2019/07/19 14:21
오빠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Og1kd2019/07/19 14:22
어르신?
59045™2019/07/19 14:22
하나님 이신가요 ㄷㄷ
위도우메이커♥2019/07/19 14:22
빵 터짐.............!!!
몸쪽꽉찬항정살2019/07/19 14:22
발 보니 올드하신거 같은데 몇년생이시죠?
기억79842019/07/19 14:22
아버님이라고 했겠죠 ㄷㄷ
*^^v~♡mino™2019/07/19 14:22
어릴때 실수한적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오프로2019/07/19 14:22
들으실만 하네유.
nakoda2019/07/19 14:23
폭삭 놁어 보였는가 보네요.
쿠오우오2019/07/19 14:23
현실팩폭 ㄷㄷ
거기서뭠2019/07/19 14:23
병원에 입원하면 어찌나 시간이 잘 가든지..
마지막싶새2019/07/19 1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험프리박2019/07/19 14:25
이제 슬슬 님도...
아재 반열에 든 겁니다..
쪼금 더 있으면 꼰대 소리 듣습니다....
MUM2019/07/19 14:25
총각이슈?
〃제피르〃2019/07/19 14:25
자녀있으시면 아버님 맞죠 ㄷㄷㄷㄷ
사진은찍고다니냐2019/07/19 14:25
아드님께 전화해 보세요. 요즘 만나고 다니는 처자 직업이 뭔지 ㅋㅋㅋ
마운틴하드웨어2019/07/19 14:25
아저씨라고 해도 상처 ㅋㅋ
내몸에꿀2019/07/19 14:25
선생님?
데쎄랄™2019/07/19 14:26
저도 병원 가면 듣습니다 40중반에..ㅠㅠ
꿀꿀이돼지2019/07/19 14:27
50대쯤 되신듯 ㄷㄷㄷㄷㄷㄷㄷㄷ
응다팔아☆화물자게이2019/07/19 14:27
며느님 생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自然의벗2019/07/19 14:32
금방 익숙해집니다 ^^
치우의꿈2019/07/19 14:32
저기요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그냥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족구해2019/07/19 14:35
zzzzz
홍릉크낙새2019/07/19 14:38
그렇다고 아저씨, 영감님 또는 할아버지라 부르기도 뭣하고... 아마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가도 똑같은 호칭으로 불릴 듯~!
우리말에서 호칭은 언제나 까다롭죠. 듣는 입장에서는 거북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아무데나 '시'자를 붙이거나, 말끝마다 '~거든요?', '...것 같은데요' 또는 '...하실게요.' 등... 도처에 문법파괴가 심각합니다.
꿀꿀이돼지2019/07/19 15:20
선생님 어떨까요
깐따삐약2019/07/19 14:39
마음의 병을 얻고 가시겠네요... ㅠ
발사대장2019/07/19 14:41
호칭은 선생님도 괜찮은데..아버님은 실수인듯..
童眼™2019/07/19 14:42
가입년도 보면 답 나옵니다 ㅋㅋ
from SLRoid
자연인차차2019/07/19 14:46
발이 ㅠ ㅠ
발에 왜그리 살찌셨어요?
고고황대장2019/07/19 14:47
치료잘받으시고
얼릉나오세요
신자게이2019/07/19 14:47
오뽱 듣고싶으셨나 봄 ㅠㅠ
발로찍는감성2019/07/19 14:47
아버님이 뭐 어떤가요 전 평안하던데
gogo992019/07/19 14:48
총각한테 무슨 말이냐고
정색하고 화네세요!ㅎㅎ;;;
fofl062019/07/19 14:48
고객님보단....ㅎㅎㅎㅎ
소라토베2019/07/19 14:53
“오빠”호칭은 비급여입니다 “아버님”
Y.photo2019/07/19 14:54
나이가 들었단거죠~저도 첨엔 충격~내가 벌써?ㅋ
주로 병원에서 잘쓰고 다른데는 주로 사장님~그러죠
이나호2019/07/19 14:55
병원일하다보면 남자는 아버님
여자는 어머님으로 호칭이 통일되더라고요 나이랑은 크게 상관없이
아버님이라고 했을텐데
젊어보인다. 총각같다. (환자분~)
주변에 아이가 있다. 늙어보인다. 누가봐도 총각은 아니다. (아버님~)
내가 후자임 ㅜㅠ
오빠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어르신?
하나님 이신가요 ㄷㄷ
빵 터짐.............!!!
발 보니 올드하신거 같은데 몇년생이시죠?
아버님이라고 했겠죠 ㄷㄷ
어릴때 실수한적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들으실만 하네유.
폭삭 놁어 보였는가 보네요.
현실팩폭 ㄷㄷ
병원에 입원하면 어찌나 시간이 잘 가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님도...
아재 반열에 든 겁니다..
쪼금 더 있으면 꼰대 소리 듣습니다....
총각이슈?
자녀있으시면 아버님 맞죠 ㄷㄷㄷㄷ
아드님께 전화해 보세요. 요즘 만나고 다니는 처자 직업이 뭔지 ㅋㅋㅋ
아저씨라고 해도 상처 ㅋㅋ
선생님?
저도 병원 가면 듣습니다 40중반에..ㅠㅠ
50대쯤 되신듯 ㄷㄷㄷㄷㄷㄷㄷㄷ
며느님 생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금방 익숙해집니다 ^^
저기요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그냥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zzzzz
그렇다고 아저씨, 영감님 또는 할아버지라 부르기도 뭣하고... 아마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가도 똑같은 호칭으로 불릴 듯~!
우리말에서 호칭은 언제나 까다롭죠. 듣는 입장에서는 거북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아무데나 '시'자를 붙이거나, 말끝마다 '~거든요?', '...것 같은데요' 또는 '...하실게요.' 등... 도처에 문법파괴가 심각합니다.
선생님 어떨까요
마음의 병을 얻고 가시겠네요... ㅠ
호칭은 선생님도 괜찮은데..아버님은 실수인듯..
가입년도 보면 답 나옵니다 ㅋㅋ
from SLRoid
발이 ㅠ ㅠ
발에 왜그리 살찌셨어요?
치료잘받으시고
얼릉나오세요
오뽱 듣고싶으셨나 봄 ㅠㅠ
아버님이 뭐 어떤가요 전 평안하던데
총각한테 무슨 말이냐고
정색하고 화네세요!ㅎㅎ;;;
고객님보단....ㅎㅎㅎㅎ
“오빠”호칭은 비급여입니다 “아버님”
나이가 들었단거죠~저도 첨엔 충격~내가 벌써?ㅋ
주로 병원에서 잘쓰고 다른데는 주로 사장님~그러죠
병원일하다보면 남자는 아버님
여자는 어머님으로 호칭이 통일되더라고요 나이랑은 크게 상관없이
어머님이라 부를순 없잖아요 ㅋㅋㅋ
하버지 아닌게 어딤
사진보고 오락기가 쓴 글인줄 ㄷㄷㄷㄷ
다시 충격받고입원을 하셔야..
어머님
그래도 어르신 안 한거 보니까 경희대가 서비스가 좋군요
영감님이라고 할기는 그렇잔아요
자 거울을 봅니다..
선생님이라는 말도 쓰지 않나요 ?? 하하
ㅋㅋ삼년됐슴 충격 상당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