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틸트 액정이 없었다면 의자 갖다놓고 찍었어야 했겠죠?
심도를 깊게 가져간다면 노파인더로 몇번 촬영하거나
큐라면 앱으로 와이파이 연결해서 찍어도 개방놓고 인물에 포커스 줄 수 있었겠네요.(이러면 뽐을 못죽이는데;;;)
얼마전 큐투 만져보고 뽐이 와서..;;;
새벽에 자다깨 뽐 죽이려 쓰는 글이라 제목이 다소 격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ㄷ ㄷ ㄷ ㄷ
카메라 빌드 퀄리티는 큐랑 비교가 안되게 좋아졌더군요 ㄷ ㄷ ㄷ ㄷ
파인더 전환 속도, 부팅시간하며... 어후...ㅠㅜ
사진은 마눌님이랑 강화도 갔다가 한 컷.
a7r3, 24mm f1.4
아~~~ 사진 느낌 너무 좋네요~~
캬~~~~~~
마눌님께서 고개를 기울여주신덕에 느낌이 좀더...ㅎㅎ
신형들은 점점더 좋아지고 있죠;;;
사진 분위기가 좋아요~
사고싶은건 많고... 큰일입니다. ㅎㅎ
라이카 M바디로 타바디보다 찍기 쉬운 사진은 없죠 뭐 ㅜㅜ
라이카는 만듦새와 이뻐서 사는 것이기때문에 Q2로 한방에 가세요 ㅋ
큐투는 정말 땡기더라구요 ㅎㅎ
아....ㅠㅜ
사진 좋습니다~ 필요하심 사시면 되죵~^^
미리 축하드립니다 ㅋ
m10 센서였으면 당장 샀을거예요 ㅎㅎㅎ
dng 샘플 몇개 받아서 만져봤는데 느낌이 팍 오지는 않네요 ㅠㅜ
좋은 구도 배웠네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ㄷ ㄷ ㄷ ㄷ ㄷ
최홍만: ?
저도 키가 작아서 틸트액정이 참 부럽습니다!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아서...창작이란 단어를 쓰겠습니다.
‘창작’을 목적으로 한다면 표현의 자유도 측면에서 a7 계열이 월등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카메라가 이쁘면 한 번이라도 더 갖고 나가게 된다는 것 역시 만고불변의 진리인지라...
결론은 둘다인데 총알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