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다닐 때였네유 아침 6시 30분이면 울리는 떨렁떨렁 둔탁한 종소리 ㄷㄷㄷ 쓰레기차 신호였습니다. 그 때는 쓰레기차가 있는 곳으로 가서 쓰레기를 버리던 방식이었쥬 더 자고 싶은데 불호령에 억지로 일어나 10분이나 동네 공원으로 걸어가야 해서 정말 싫어했던 기억이... ㅠㅠ 지나가다 옛날 사진 보고 옛날 일이 떠올랐네유
댓글
박광자2019/05/02 23:19
캬 옛날 어릴적 7살때였는가..? 새마을 운동 노래부르면서 쓰레기차 비우고 하던 놀이가 생각나네요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19
ㄷㄷㄷㄷ 혀...형님!
박광자2019/05/02 23:21
억 형님 까지야 ^^ 산복님도 쓰레기 신부름 했을정도면 저랑 비슷할듯요 ^^
EYE30002019/05/02 23:19
차가 기다려 주지 않아서 달려가면서 던지고 했음. 그거 놓치면 어머니한테 욕먹고..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20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원스리너스원2019/05/02 23:19
돈 지불하면 환경미화원 분들이 알아서 버려주시기도 했었죠 ㄷㄷㄷ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20
아하...
저희는 찢어지게 가난했던지라...ㅠㅠ
EYE30002019/05/02 23:21
마자요.. 돈받고 리어카로 일일이 돌아다니며 치워주는 분 따로 계셨음.
원스리너스원2019/05/02 23:21
제가 살던 동네도 한두집 밖에 없고 대부분 직접 버렸었죠 ㄷㄷㄷ
박광자2019/05/02 23:21
우와 저는 첨알았네요 ㅎ ㄷ ㄷ ㄷ ㄷ
Fetisher2019/05/02 23:22
맞아요 새벽6시인가 아침7시면 초록색 쓰레기 트럭이 새마을노래를 틀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가끔 밤에 등화관제 한다고 9시인가 되면 불끄라고 통장님이 소리지르고 다녔어요
그러면 집안에서는 불 안끄고 막 커텐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80년대같은데..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23
ㅎ 그리 오래전이 아닌데 그 땐 왜 그랬을까요...ㅎㅎ
웃어라오호츠크해야2019/05/02 23:26
아재아재바라아재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27
ㅋㅋㅋㅋㅋㅋㅋ
웃어라오호츠크해야2019/05/02 23:28
나는 철가위치는 소리가 들리면 모았던 유리병들고 뛰어나가서 엿바꿔먹었던 기억이...
그엿이 진짜 맛있었는데 요즘 어디서 그엿을 먹기가 힘듬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35
ㄷㄷㄷ 그 때라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유
브릭뱅크2019/05/02 23:34
환갑 얼마남지않은 삼촌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ㄷㄷ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5/02 23:35
ㄷㄷㄷㄷㄷ 환갑은 제법 남았습니...ㅠㅠ
Meeo2019/05/02 23:39
80년대생들에겐 생소한 ㄷ ㄷ
재즈잭래빗2019/05/02 23:42
기억이 잘......ㅋㅋ
엉클스치킨2019/05/02 23:45
쓰레기는 뒷마당에서 경 태우던가 아니었습니까???
도라무통 자른거에 넣고 때는거였..... ㅠㅠ
캬 옛날 어릴적 7살때였는가..? 새마을 운동 노래부르면서 쓰레기차 비우고 하던 놀이가 생각나네요
ㄷㄷㄷㄷ 혀...형님!
억 형님 까지야 ^^ 산복님도 쓰레기 신부름 했을정도면 저랑 비슷할듯요 ^^
차가 기다려 주지 않아서 달려가면서 던지고 했음. 그거 놓치면 어머니한테 욕먹고..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돈 지불하면 환경미화원 분들이 알아서 버려주시기도 했었죠 ㄷㄷㄷ
아하...
저희는 찢어지게 가난했던지라...ㅠㅠ
마자요.. 돈받고 리어카로 일일이 돌아다니며 치워주는 분 따로 계셨음.
제가 살던 동네도 한두집 밖에 없고 대부분 직접 버렸었죠 ㄷㄷㄷ
우와 저는 첨알았네요 ㅎ ㄷ ㄷ ㄷ ㄷ
맞아요 새벽6시인가 아침7시면 초록색 쓰레기 트럭이 새마을노래를 틀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가끔 밤에 등화관제 한다고 9시인가 되면 불끄라고 통장님이 소리지르고 다녔어요
그러면 집안에서는 불 안끄고 막 커텐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80년대같은데..
ㅎ 그리 오래전이 아닌데 그 땐 왜 그랬을까요...ㅎㅎ
아재아재바라아재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철가위치는 소리가 들리면 모았던 유리병들고 뛰어나가서 엿바꿔먹었던 기억이...
그엿이 진짜 맛있었는데 요즘 어디서 그엿을 먹기가 힘듬
ㄷㄷㄷ 그 때라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유
환갑 얼마남지않은 삼촌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ㄷㄷ
ㄷㄷㄷㄷㄷ 환갑은 제법 남았습니...ㅠㅠ
80년대생들에겐 생소한 ㄷ ㄷ
기억이 잘......ㅋㅋ
쓰레기는 뒷마당에서 경 태우던가 아니었습니까???
도라무통 자른거에 넣고 때는거였..... ㅠㅠ
올해 마흔 꼬꼬마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ㄷㄷㄷ
길가다가 애국가흘러나오면, 오른손을 왼쪽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