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꾸꾸한테 갔는데모르는 시커먼 강아지들이 꼬리를 흔들고 있습니다.한발짝 다가서면 도망가고..이것들이 벌써부터 밀당을....ㅋㅋ꾸꾸는 잠깐 운동하라고 풀어주고얘들만 잠깐 멀리서 지켜만 봤습니다.무슨 자고 일어나면 개들이 생기네요.아.우리 꾸꾸는 돼지가 되었더라구요.살이 뒤룩뒤룩 찜.아빠가 운동하라고 산에서 풀어줬는데 묶으려고 하면 도망가고 어찌나 약올리던지아빠는 절때 풀어주지 않겠다 다짐하셨다고..
졸귀~
졸졸졸
영상 없어요?
악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새끼때야 다 그렇죠.ㅋㅋ
우리 꾸꾸도 지금은 근육돼지지만 처음에는 얼마나 이뻤는줄 아세요??ㅋㅋㅋ
목걸이에 방울은 빼줍시다 ㅜㅜ
시골에는 저런것만 팔더라구요.
강아지 때나 방울 달아보지 언제 방울을 달 수 있나요.^^
다 큰 개가 방울 달고 다니면 좀 ㅋㅋ
아................
집 나간 우리 까미하고 똑같다
TT
전..아..아..아니예요!!!!!
까까? 아닌가요...??? ㄷㄷㄷ
까까는 아닙니다.ㅋ
종부터가 틀림.
누님 결혼 언제하세요....
쌍욱스 행님 함 만나봐요... 결혼 못하고 있어서 그렇지 심성은 나쁘지 않아보임...
한번만 봐주세요 누님;; 쌍욱스 행님 좋은사람임 ㅜㅜ
반달곰을 개처럼 키우시다니,....,.
강아지들은 새끼들 다 귀여운듯 ㄷ ㄷ ㄷ
새끼들중에 안귀여운게 있나요.
그래서 가끔 사람한테도 이새끼 저새끼 하나봅니다.ㅋㅋㅋ
ㅋㅋ기요미네요
저렇게 듬직한놈 키워보고싶네요
이물병자리님이 제가 알던 물병자리님이신가요?
아..진짜 이게 누구야!!ㅋㅋㅋ
저흰 고양이가 8마리 부들부들 맨날 심장이 아픔
꾸꾸새낀줄 알았자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