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지부진하게 가다보면 정권바뀔테고 다음엔 어떤 정권이 들어설지 모르니 그때까지 가볼려고 하는거죠.
비키라+2019/04/01 11:01
유시민작가 이야기 했었지요 정권 즉 청와대만 바뀐다고 대단하게 바뀌지는 않는다
실제 수족인 공무원(경찰,국세청,검찰)들은 걍 엎드려서 5년만 버티자 식이라 쉽지 않지요
필라이프2019/04/01 11:30
그말은 뭐 정권 바꿔봐야 아무 의미없다는건가요 그럼 안바꾸면 되겠네요
원할머니보구쌈2019/04/01 10:51
이렇게 알려졌으니 관련자들 싹다 조져야겠죠~
몰랐다면 모를까...진짜 열받네...
#사진2019/04/01 10:52
이렇게까지 이슈가 됐는데도 덮기 바쁜거보면 정말 노답이네요
원할머니보구쌈2019/04/01 10:53
이제 더 궁금해지기 시작하네요~ㄷㄷㄷ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게 뒤에 숨어있길래..
이렇게 덮을려고 노력하는지..
오히려 더 판을 키우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스미노에미카미2019/04/01 10:52
얼마나 받아쳐먹었으면 ㄷㄷㄷ
우앙ㅋㅋ굳ㅋ2019/04/01 10:54
행정기관 지랄 사단났는데 왜 청와대는 이 건에대해 조용한지 의문
#사진2019/04/01 10:56
청와대가 조용히 있지는 않았는데, 수사는 진전이 없음류 ㅋ
괴물22019/04/01 11:46
청와대가 말만 하고 있는거죠.
제대로 의지가 있다면,
강남경찰서 소속경찰 모두 업무정지 내리고
업무는 타 지역 경찰에게 분담시킨 후
검찰 등을 통해서
강남경찰서 먼저 조사시켜야 합니다.
.
범인에게 범죄를 낱낱이 규명하라고 시키면,
증거를 철저히 없애라는 말밖에 더되나요?
0ssam2019/04/01 10:54
몸통 밝힐 생각은 안하고
정준영 폰가지고 뉴스를 몇십분씩..
덕분에 장자연 사건, 김학의 사건까지 뉴스에서 다루는 시간은 고작 몇분..
청와대보다, 사조직화된 언론이 훨씬 무서운 권력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happy_flight2019/04/01 11:10
이정도면 대통령도 사실 아는 내용일 듯..
독야청청™2019/04/01 11:21
문통이 알면 가만 내버려두진 않겠단 생각은 안들죠?
happy_flight2019/04/01 11:40
아 지금은 몰라서 가만히 두는거구요?
괴물22019/04/01 11:47
문통은 눈과 귀를 닫고있나보네요.
독야청청™2019/04/01 11:20
다 죽여없애야 할 쓰러기들이 귄력을 쥐고 견찰 노릇하면서 뇌물받아처먹고 선량한 사람들 착취하고 억압하는 개쓰레기 국가
[5D]없셔리뿡2019/04/01 11:24
공수처가 답이라니깐여 ㄷㄷㄷㄷㄷ
[AZE]공돌삼촌2019/04/01 11:25
당청이 부겸이 아재한테 이거 해결 못하고 가면 공천이고 나발이고 없다고 협박해도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레알리티 -_-
동해♬2019/04/01 11:30
대통령은 임기가 정해져 있지만 저 인간들은 안걸리면 평생 해 먹을 수 있으니
대통령의 말을 개소리로 취급하며 듣는척 시늉만 하고 버티는 겁니다.
정치 언론 공무원 등...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적폐세력은 뿌리가 깊은가 봅니다.
아니면 우리 모두가 기본적으로 그런 소질을 조금이라고 갖고 태어 난건지...
귀염머슴2019/04/01 11:40
진짜 지들 자식도 당해봐야 후회하지 그 전에는 절대 변하지 않죠.
method2019/04/01 11:42
예전에 이명박이 경찰서 직접 찾아가서 사건 해결하라고 말 한 게 생각나네요.
그리고, 지지부진하던 수사가 곧 해결되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이명박이 정말 대단하구나 했는데, 그 뒤가.........
상납에 상납을 거듭하면
정치인까지 갈듯 하네요. 그러니 몸통 중간 어딘가에서 끊으려고 난리인듯.
이런거 보면 정부는 뭐하는가 몰라요? 허수아빈가?
대통령, 총리가 수사철저히 하라고 지시한게 헛짓인가봅니다
어차피 지지부진하게 가다보면 정권바뀔테고 다음엔 어떤 정권이 들어설지 모르니 그때까지 가볼려고 하는거죠.
유시민작가 이야기 했었지요 정권 즉 청와대만 바뀐다고 대단하게 바뀌지는 않는다
실제 수족인 공무원(경찰,국세청,검찰)들은 걍 엎드려서 5년만 버티자 식이라 쉽지 않지요
그말은 뭐 정권 바꿔봐야 아무 의미없다는건가요 그럼 안바꾸면 되겠네요
이렇게 알려졌으니 관련자들 싹다 조져야겠죠~
몰랐다면 모를까...진짜 열받네...
이렇게까지 이슈가 됐는데도 덮기 바쁜거보면 정말 노답이네요
이제 더 궁금해지기 시작하네요~ㄷㄷㄷ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게 뒤에 숨어있길래..
이렇게 덮을려고 노력하는지..
오히려 더 판을 키우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얼마나 받아쳐먹었으면 ㄷㄷㄷ
행정기관 지랄 사단났는데 왜 청와대는 이 건에대해 조용한지 의문
청와대가 조용히 있지는 않았는데, 수사는 진전이 없음류 ㅋ
청와대가 말만 하고 있는거죠.
제대로 의지가 있다면,
강남경찰서 소속경찰 모두 업무정지 내리고
업무는 타 지역 경찰에게 분담시킨 후
검찰 등을 통해서
강남경찰서 먼저 조사시켜야 합니다.
.
범인에게 범죄를 낱낱이 규명하라고 시키면,
증거를 철저히 없애라는 말밖에 더되나요?
몸통 밝힐 생각은 안하고
정준영 폰가지고 뉴스를 몇십분씩..
덕분에 장자연 사건, 김학의 사건까지 뉴스에서 다루는 시간은 고작 몇분..
청와대보다, 사조직화된 언론이 훨씬 무서운 권력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정도면 대통령도 사실 아는 내용일 듯..
문통이 알면 가만 내버려두진 않겠단 생각은 안들죠?
아 지금은 몰라서 가만히 두는거구요?
문통은 눈과 귀를 닫고있나보네요.
다 죽여없애야 할 쓰러기들이 귄력을 쥐고 견찰 노릇하면서 뇌물받아처먹고 선량한 사람들 착취하고 억압하는 개쓰레기 국가
공수처가 답이라니깐여 ㄷㄷㄷㄷㄷ
당청이 부겸이 아재한테 이거 해결 못하고 가면 공천이고 나발이고 없다고 협박해도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레알리티 -_-
대통령은 임기가 정해져 있지만 저 인간들은 안걸리면 평생 해 먹을 수 있으니
대통령의 말을 개소리로 취급하며 듣는척 시늉만 하고 버티는 겁니다.
정치 언론 공무원 등...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적폐세력은 뿌리가 깊은가 봅니다.
아니면 우리 모두가 기본적으로 그런 소질을 조금이라고 갖고 태어 난건지...
진짜 지들 자식도 당해봐야 후회하지 그 전에는 절대 변하지 않죠.
예전에 이명박이 경찰서 직접 찾아가서 사건 해결하라고 말 한 게 생각나네요.
그리고, 지지부진하던 수사가 곧 해결되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이명박이 정말 대단하구나 했는데, 그 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