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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입을 너무했나.. 제가 다 화나네요!!!
제일 열받는게 아무것도 해결이 안됐는데 지겹다 이제 그만하라는 말.. 과거 그렇게 친일청산이 날라가고 지금까지 일본이 징용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하는 소리도 그거고 최근 세월호 뉴스에도 그런 소리하는 것들이 있고...
2015년 가을에 잠깐 알바로 일하던곳에서 맞은적이 있었음 (체급상 다치진 않음)
한달동안 혼자 고민하다 경찰에 신고 를 했고, 조서도 쓰고 합의냐 용서냐 고민중이었는데
일하던 곳의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 다 나한테 뭐라 하는거임.. 순간 내가 가해자인가 싶을정도로
뭐.. 다친것도 없고 시간도 지나면서 마음도 누그러지고 상대방과 엮일 일도 없어 합의서는 써줬는데..
그때 주변사람들의 모습에 많이 실망했었고, 가치관에 큰 변화를 얻었죠. 한국에서 피해자로서 살기가 힘든일이라는것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