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한 가운데서 화산이 폭발하고
승객이 탄 지하철은 멈춰버린다.
지하철 회사 직원들이 도착했을땐
가스에 중독된 승객들은 쓰러진 상황
다급히 승객들을 구출해보지만
밀려드는 용암
도시 한 가운데서 화산이 폭발하고
승객이 탄 지하철은 멈춰버린다.
지하철 회사 직원들이 도착했을땐
가스에 중독된 승객들은 쓰러진 상황
다급히 승객들을 구출해보지만
밀려드는 용암
녹은게 아니고 빠진거임. 용암은 용광로가 아님. 7~800도 정도로 사람을 녹일정도로 뜨거운게 아니라 고통스럽고 확실하게 죽겠지만 즉사하거나 녹진 않음.
진짜 저 몸이 녹아가면서도 사람 구하는 장면은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볼케이노... 저 사람 저렇게 죽기 직전에 지하철 안에서 주기도문 외우면서 사람 업어서 데려오는데 신발이 녹아서 걸을때마다 고무 발자국 생겼음.. 밖에 있는 동료들은 쓰러진 사람 버리고 너나 뛰어오라고 막 소리쳤는데 결국 자기를 희생했지. 감동적인 장면이었어 진짜루.
천도 밖에 안함
옛날 영화라서...용암에 녹아 내리고 있는 과장된 장면 아닐까요?
볼케이노??
ㅇㅇ
ㄹㅇ ㅋㅋㅋ
진짜 가슴까지 녹았는데 소리지르는거 보고 ㅈㄴㅋㅋㅋㅋ
녹은게 아니고 빠진거임. 용암은 용광로가 아님. 7~800도 정도로 사람을 녹일정도로 뜨거운게 아니라 고통스럽고 확실하게 죽겠지만 즉사하거나 녹진 않음.
지하도에서 도망가다가 점프하면서 용암밟았는데 서서히 밑으로 잠기는거 보고 저건 녹는거다 싶었는데?ㅋㅋㅋ
구멍에 용암찬게 아님
녹는 장면임
옛날 영화라서...용암에 녹아 내리고 있는 과장된 장면 아닐까요?
하지만 저 장면은 녹아버림
영화보면 용암이 기관장이 있는 위치부터 서서히 흘러내려서 후미까지 덮친거.
용암 저정도는 아니라메
불보다 차가움 ㅇㅇ
천도 밖에 안함
용암의 밀도가 높고 생각보다는 온도가 낮아 인간을 저렇게 빨리 녹일정도는 아니라고함
고통스럽게 디지겄구먼 ㅋㅋㅋ
진짜 저 몸이 녹아가면서도 사람 구하는 장면은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볼케이노... 저 사람 저렇게 죽기 직전에 지하철 안에서 주기도문 외우면서 사람 업어서 데려오는데 신발이 녹아서 걸을때마다 고무 발자국 생겼음.. 밖에 있는 동료들은 쓰러진 사람 버리고 너나 뛰어오라고 막 소리쳤는데 결국 자기를 희생했지. 감동적인 장면이었어 진짜루.
난 그 할머니 녹아서 뼈보이던게 개 소름이던데...
그건 다른영화아님? 단테스피크던가
볼케이노 띵작이자너..
저 장면 어렸을때 봤을때 진짜 충격이였는데...
단테스피크도 잼남 보세용
거기선 할머니?가
ㅇㅇ할머니가 배끌고갬
저거 진짜 충격이었지 ㄷㄷㄷ
근대 뭔 영화임?
볼케이노
내 인생에서 아마도 제일 많이 봤을 영화...극장개봉 당시에 보고 비디오 나왔을 때 보고 DVD 나오니까 보고 그거 누가 립핑해놓으니까 보고 케이블TV에서 틀어주니까 보고...또 틀어주니까 보고...TV보다 채널 돌렸는데 나오면 또 보고...
피지컬 되는 사람이 사람 메고 달려서 탈출 못할 정도인가? 처음볼때부터 의문이더라
점성있어서 스탭꼬여서 넘어지지
존나 뜨거워 뒤지겠는데 피치컬이 뭔 소용이야...
실제로는 아래의 콘크리트 바닥이 녹지는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발 쪽에 화상은 입을지라도 저 깊이면 바닥을 딛고서라도 걸어 나올 수 있다고 함.
못 걸어나오더라도 영화에서처럼 녹아들어가는 게 아니라 화상으로 상해를 입는 거고.
다리 안녹아? 저정도 온도면..
녹지 않고 탐.
진짜 재밋엇음저거
볼케이노 영화관에서 직접봤을때 b급감성이 여기저기서 나오긴했어도 구성이좋고 잘만들었음
하지만 이후에 나온 재난영화가 너무 잘만드는바람에..
어렸을때 본거네ㅋㅋ 저장면만큼은 진짜 기억에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