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아들 돌 사진도 갖다드리고작은누님네 조카사진도 뽑아다 드리고처가집에 처남사진도 뽑아다 드리고클리어파일에 보관하기도하고 액자에 넣기도하고여행다녀와서 사진한 장 뽑아서 엽서인척 슬쩍 동기에게 건내기도하고 ㅎㅎ생각보다 쉽게 질리지 않고 계속 써서 참 좋네유
아이고 이뻐라아 ㅜㅜ
이쁘네요. 보통 애기 어릴 때 애들 찍어준다고 사진 시작하게 되죠. 저도 첫 애 태어나고 예쁜모습 찍어 준다고 카메라 잡았네요. 요즘은 모델료 줘도 싫다고 도망가 버립니다. 이쁠 때 열심ㅁ히 찍어주시고 출력도 많이 하셔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인화하면 또 다른맛이죠~
아이가 넘 예쁩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좋은 예라 생각됩니다.
너무 이쁩니다.
천사가 따로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