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시 미군들의 몸속에 항시 품고 다녔던 실크로 만든 Blood Chit (블러드 칫), 일명 “구제 보장증서” 라는 생명에 대한 청구서다.미군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한국인에게 보여주고 생명의 안전을 보장해 달라라는 부탁과 함께 근처에 있는 미군들에게 인도하여 달라고 요청하는 표식임“....나의 정부가 당신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미국이 보답한다 ㄷㄷㄷ
지리네연
.....
그 나라는 군인에 대해서 정말 잘 대해줍니다
한국과 다르게요
맨 위에 옷은 요즘 만든 옷이네요. ㅎ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setsearch=subject&no=357...
넌 여기 왜 끼냐?
웃기는 녀석일세
조선족?
조선족이네...
저게 나라네.
여권에도 써있음
와 레어닉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라. 너와 너의 가족 뒤엔 나라가 있다. 이게 미국이 군인을 대하는 태도죠. 그런데 헬조선은.....
역시... 천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