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죠?ㅎㅎㅎ
컵떡볶이 사먹고 가게 앞 벤치에 바이올린 가방 두고 왔다가 한참 지나서
생각 나서 방금 찾아 옴 ㅎ 누가 안집어 가서 다행이지만...
혼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엄마가 혼내기 전에 제가 먼저 혼내야 할듯....
엄마가 혼내면 보나 마나 눈물이 뚝뚝 떨어지게 혼낼텐데 ㄷㄷㄷ
https://cohabe.com/sisa/932444
아.. 둘째아이가 ㅋ 떡볶이 사먹다가 가방 두고 떡볶이만 들고 집에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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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죠.
전 책가방 집에 두고 그냥 등교한적도 ㄷㄷ
첫째와 달리 횟수가 좀 잦아서 걱정이네요 ㅎ
그게.. 혼낼 일은 아닌듯 싶기도 하고..
혼낸다고 달라지지도 않을듯 싶습니다만...
바이올린 가방따위!!
컵떡이 최고
애나 어른이나..다 그런거죠..혼내면 뭐 달라지나여..이미 애도 스스로 놀라고 각성하는 중인데..
그쵸...ㅎㅎ
나도 그랬던 적 있슴. 아마 만화방 이었지.
해수욕장 가서 모래속에 가방과 옷 넣어두었더니 없어졌단..빤주 바람으로 집에 왔었다오.
어릴때 다들 그렇긴하죠? ^^
다른것에 집중 하나봅니다.
단점이 있을것 같으면 그에 상응하는 장점도 있어요~~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어릴 때 플룻가방을 공중전화에 두고온 적이 있습니다.
아젠 추억 꺼리 그땐 아마도 ㅎㅎㅎ
술먹고 길바닥에 15만원 버린저도 있는데 ㅋㅋ
ㅋ 와이프 100만원넘는돈 처가 가족 모임 회비 봉투 소각장에 버렸는데 비와서 안태워서 다음날 기벅적으로 찾아서 선풍기로 모기장텐트에 널고
말린기억이 ㅋㅋㅋ
평생 놀림꺼리죠 ㅎㅎ
차라리 잃어 버렸으면 제가 채워 넣어 줬을텐데 하고 말해서 저만 좋은 사람 만들어 버렸음
딸이 어머니 닮았나봐요 ㅎㅎㅎ
애들 그런경우 많더군요.. 주의 를 줘야죠. 그냥 내버려두시면 안됨
이미 몇차례 주의 주기도 했는데...
이게 성격이 연관이 있나봐요 첫째는 한번을 안그러는데
그래도 앞에서 비교는 안할라구요
그 아이는 커서 유명한 상어떡볶이 프랜차이즈 사장님이 될 재목입니다.
그럴지도... 떡볶이 라면이라면...아주
무작정 혼내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다음엔 가방을 안 잃어버리고 올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해 보세요.
처음에 아이에게 대답을 하게 하고 같이 방법을 생각하는 식으로..
혼내는 건 간단하지만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맞아요
이방법이좋을듯요
저는 고등학교땨 구두를 짝짝이로 신고 등교 했어요 앞코가 네모난 주크와 앞코가 뾰쪽한 무크 학교서 패션 피플 되었다는.... 97년도에.... ㄷ ㄷ ㄷ
ㅋㅋㅋㅋㅋㄴ
떡볶이가 맛집이었나보내여
맞아요 ㅎㅎ
누구나한번쯤은 그래요.
너무 자주만 아니면...^^
카메라 놓고 내리는 어른도 많은데요 몰
자게에 종종 올라오는 ㄷㄷㄷ
그거 어릴때 고쳐야 합니다
제동생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집문안잠구고 학교 가고 가방 놔두고 가고 준비물 빠트리고 그랫는데
성인으로 자라니 대책없는 행동도 가끔 하고
준비성 도 없고 결과에 책임도 안지고 답이 없네요....ㄷㄷㄷ
어릴때 못고쳐라기 보단 그런 성격류가 있는건 아닐까도 싶어요 아인슈타인도 잘 그랬다죠...
귀엽기만한데요.
아직은 귀욥죠 지금도 맘 엄청 조렸던터라...
챙겨야 한다는 주의는 주시는게 필요할것 같구요..
덤벙거리는건 천성일 수도 있으나 그러니 잡아주는건 있어야 합니다.
많이 혼내봐야 효과없지만 주의는 주어야 스스로 생각하기도 하고 주의를 기울이겠죠
가빙 뿐 아니라 살면서 있을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
맞습니다
실수와 의도된 잘못된 행동을 구분해서 ㅎㅎ
네 ^^
전 지금도 그래요. 카메라가방 배낭 우산 지갑 등등 ㅎㅎㅎ 그건 혼낼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주의는 줘야 빈도가 조금은 줄듯 하네요 ^^
이야기만 들어도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네요.
네 애교도 많은 둘째라 ㅎㅎ
애들은 자주 그러더라구요..
혼낼거 까지는
자주까진 아니고 큰거는 1년에 한번정도씩... 키즈폰 바이올린 신발주머니... 4ㅏㅌ음 ㅎㅎ
실수가 잦으면 방법을 찾아줘야합니다.
잃어버리면 용돈에서 깐다고 하세요.
그렇다고 진짜 잃어버렸는데 용돈까면 나쁜아뽜...
일정기간 책가방을 안잃어버리면 상을 준다고해보세요.
바이올린 하기 싫어서 일부러 잃어버린건데...그걸 찾아주시다니
ㄷㄷㄷㄷㄷㄷㄷㄷ
40대 언저리 라면 최소 오락실에서 가방두고 와본적 있으실텐데..ㅋㅋ
내가 오락실에서 잃어버린 가방이 몇개였지..
공중전화가 있던 시절에는 많은 사람들이 전화부스 안에 뭔가 두고 나오는 경우가 정말 많았지요.
아이들... 충분히 그럴수 있으니까 좋은 말로 타이르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