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케다 스네카즈(71) 일본 올림픽 위원회(JOC) 회장이
일본의 2020년 도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아프리카계 IOC 위원들에게 25억원의 뇌물을 준 정황이 포착,
1월 11일, 프랑스 당국으로부터 기소 당하는 일이 벌어짐.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 내부에서도 뇌물까지 바치며,
올림픽을 개최할 필요가 있었냐는 이야기가 나오던 와중
그가 2013년에 올린 트윗이 발굴되며 또 화제가 됨.

"아버지께선 2020년 도쿄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지 못하면
아시아에서 하계 올림픽을 두 번 개최하는 건
한국이 최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다.
그리 되면 아시아에서의 일본 지위가 흔들리게 될 거라며
한탄하시던 모습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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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네카 스네카즈는 극우 혐한 인사로도 유명하다고 함.
ㄷㄷㄷㄷㄷ
열등감 오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만약 사실로 밝혀지면 올림픽 취소인가요?
이미 취소하긴 어려운 상황이죠 다른국가가 한다면 경기장 부터 할수가 없으니 관련된 사람만 처벌하겠죠 ㄷㄷ
뇌물 올림픽이라는 오명이 남게되는거죠
앞으로 국제경기 개최할때도 꽤나 어려울듯
관음 민족
일본놈들 "우리만 죽을수 없다! 다 피폭 시킬거야"
우리는 올림픽 두번 유치하는거 생각 없는데...
아니 싫은데...
ㅂ ㅅ 들이 ...
우리는 유치할 계획도 없었는데,
애비나 새끼나 되도 안한 경쟁의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