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타이베이 출장와서 거래처에서 어거지로 안마받자 델구감.. (결단코 그렇고 그런데 아님..)
안경 벗어놓고 받다가 아줌마가 안경 밟음...ㄷㄷ
안경 뽑은지 한 달 밖에 안됐는데..ㅠㅠ
베타티타늄에 짜이즈라 너무 속이 상함...ㅠㅠ
프론트에가서 징징댔더니 그래도 10만원정도 배상해줌...ㄷㄷㄷ
오늘 대형마트 갔더니 30분만에 안경 맞춰주는데가 있다길래 하나 맞추고 왔네요..ㄷㄷ
뭔가 또 속아서 티타늄테로 함.. JINS 라는데 일본 메이커 같더라고요... 티타늄테+쌈마이렌즈 해서 12만원돈 줬음...ㄷㄷ
보통 티타늄테 고치기 힘든걸로 아는데 다리만 교환같은거 가능한지 알고싶긴하네요..ㅠㅠ
교훈: 출장 다닐 땐 여분 안경을 들고 다니자..
짝눈이네요
ㄷㄷㄷ 귀신이시네여.. 사진만 보고도 아시나여..
오른쪽 알이 윗사진에 더 두껍고 불투명해보이고
아래 사진에서는 잔상같은게 왼쪽에 비해 더 많이 보이네요.
마눌 티타늄인데 부러졌는데
일정비용내면 새거로교환됨
불행중 다행이네요..ㅠㅠ 그래도 속상하긴 매한가지.ㅠㅠ
살때도 엄청비싸든데 테값만 30넘든데... ㅡㅡ
눈나쁜나는다해서 8~9만 마눌은 테만 3* ㅡㅡ
JINS는 우리나라로치면 룩옵티컬같은 곳이예유
찾아보니 적당하고 무난한 메이커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안경을 밟히지 않는 곳에 잘 벗어두자 ㅎㅎ
저랑 같은 노트북 ㄷ ㄷ ㄷ ㄷ 첨보네요
저도 티타늄 일제 테만 36 렌즈 24 줬습니다
확실히 비싼게 돈값하더란 ㄷㄷㄷ
가볍고 ㄷㄷ 잔사도 없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