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거 성격 이상하고 돈 밝히고 이런 대답 나온 이유가
저 게임 하기 전에 게임하는데 장도연이 못하니까 손담비가 리얼로 빡쳐서
대야 던지고 화내니까 저런 대답들 나온 것 같음 ㅋㅋ
音란마신YKLY2018/11/27 17:54
ㅋㅋㅋㅋ웃기닼ㅋㅋㅋㅋ
낮낯낱낫낳2018/11/27 17:59
미추리 재밌어요ㅋㅋㅋㅋ
예전 패떳 느낌도 나고...
그래서 어찌보면 복고인데 오히려 볼거없는 예능만 나왔다 들어갔다 반복하는 작금에와선 반대로 신선한 느낌마저 들더라구요...ㅎㅎ
진하늘2018/11/27 18:00
그전에 기영인가 하는 저 남자분이 먼저 했는데
진짜 영혼까지 털리던데 ㅋㅋㅋㅋㅋㅋ
새폴더(2)2018/11/27 18:16
슬프당ㅋㅋ
오래 전이지만 분대장집체교육?인가 뭐시기 갔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 이미지 게임? 할 때
제일 뺀질거릴 거 같은 사람이라고 저 지목하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상처임 흑흑..
폭발할만두2018/11/27 19:24
이거 보면서 처음 알았는데 손담비가 36세... ㄷㄷ
인큐버스2018/11/27 19:54
손담비....성형하신건가요? 예전 얼굴하고 좀 다른거같은데@.@;;;;
Nokubura2018/11/28 00:36
대학때 친구들이랑 첫인상 이야기 한 적 있는데.
그때 친구들이 저보고 한 말이 생각나는군요.
처음 너 봤을 땐 성격 더럽고 냉정해서 친해지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친해지고 보니 그게 맞았다. 지금도 어색해.
아.......... 이 시발것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연락하고 사는 친구들임다..
노홍철도6092018/11/28 05:07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촬영끝나고 친하게 지내고싶은 사람으로 해석 되지않나..
세이쨩/스바루군2018/11/28 08:56
제가...학창시절 첫 인상 들었던게...
.....무서웠다...............................;;;;
.....한 덩치해서 그런가봐요 ㅠㅠ 여징어 치고 키는 작지만 살이 땅땅한 편이여서;;;,에음....하긴 고등학교땐 쓰러진 반친구 보디가드처럼
안고서 가는데 저보다 말랐지만 키가 커서 휘청 거리면서 갔네요..반장이 다리 한짝 다른 친구가 한짝 한짝 더 들어줘서 간신히 안고 갔던
기억이...
무튼..그래요 제 첫인상은 무섭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긴 옮긴 교회 목사님께서도 제 첫인상이 무서웠...대요;;;.......(...)
해맑은 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정답은 뭐였어요?
웃고 넘기지만 상처좀 받으시겠는데
근데 저거 성격 이상하고 돈 밝히고 이런 대답 나온 이유가
저 게임 하기 전에 게임하는데 장도연이 못하니까 손담비가 리얼로 빡쳐서
대야 던지고 화내니까 저런 대답들 나온 것 같음 ㅋㅋ
ㅋㅋㅋㅋ웃기닼ㅋㅋㅋㅋ
미추리 재밌어요ㅋㅋㅋㅋ
예전 패떳 느낌도 나고...
그래서 어찌보면 복고인데 오히려 볼거없는 예능만 나왔다 들어갔다 반복하는 작금에와선 반대로 신선한 느낌마저 들더라구요...ㅎㅎ
그전에 기영인가 하는 저 남자분이 먼저 했는데
진짜 영혼까지 털리던데 ㅋㅋㅋㅋㅋㅋ
슬프당ㅋㅋ
오래 전이지만 분대장집체교육?인가 뭐시기 갔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 이미지 게임? 할 때
제일 뺀질거릴 거 같은 사람이라고 저 지목하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상처임 흑흑..
이거 보면서 처음 알았는데 손담비가 36세... ㄷㄷ
손담비....성형하신건가요? 예전 얼굴하고 좀 다른거같은데@.@;;;;
대학때 친구들이랑 첫인상 이야기 한 적 있는데.
그때 친구들이 저보고 한 말이 생각나는군요.
처음 너 봤을 땐 성격 더럽고 냉정해서 친해지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친해지고 보니 그게 맞았다. 지금도 어색해.
아.......... 이 시발것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연락하고 사는 친구들임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촬영끝나고 친하게 지내고싶은 사람으로 해석 되지않나..
제가...학창시절 첫 인상 들었던게...
.....무서웠다...............................;;;;
.....한 덩치해서 그런가봐요 ㅠㅠ 여징어 치고 키는 작지만 살이 땅땅한 편이여서;;;,에음....하긴 고등학교땐 쓰러진 반친구 보디가드처럼
안고서 가는데 저보다 말랐지만 키가 커서 휘청 거리면서 갔네요..반장이 다리 한짝 다른 친구가 한짝 한짝 더 들어줘서 간신히 안고 갔던
기억이...
무튼..그래요 제 첫인상은 무섭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긴 옮긴 교회 목사님께서도 제 첫인상이 무서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