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마리다 어렸을때 사람한테 괴롭힘을 당해서 그런지어머니 아니면 사람만 보면 도망가고 숨는데요 요즘에 매일 어머니 집 들려서 간식도 주고 놀아주니까 조금씩 다가오네요삼색이는 부비부비까지 하는데 까망이는 아직도 경계모드 ㅠㅠ 그래도 이제 숨지는 않네요!!
ㅠㅠ
까망이도 천천히 마음 열 겁니다. 아이들 그렇게 달라져 가는 모습이 가장 뿌듯하고 기쁘죠. ㅎㅎ
제경험상 간식 자주 주면 마음을 열긴해요 단점 간식줄때 빼고는 잘 쳐다도안보...
꾸준히 스킨십해주면 금방 열릴거에요 ㅎㅎ
냥이는 도망만 안가면 겁나 반겨주는겁니다. ㅎ
그래도 둘이라 냥이 둘은 좋을 것 같아요.
의지하고 있는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