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때 반지 소유한 채로 욕심을 대해 평가 중.
심지어 이때 반지 소유한 채로 욕심을 대해 평가 중.
빌보니까 ㅇㅈ.
깔고 앉아서도 자기가 가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탐욕의 본질이걸랑
와 저기 계단 올라가다가 미끄러지면 바로 저승행이겠는걸
호빗놈들은 도대체...
빌보니까 ㅇㅈ.
근데 저거 난쟁이가 요정 보물 훔친거임?
스란두일이 자기 아내를 기릴 목걸이를 제작해주길 요청했고 완성품을 가지러왔는데 스로르가 약속과 다르게 대금을 더 주길 원함
원래 난쟁이 요정간의 불화는 1시대부터 비롯된 복잡한 관계지만 영화에선 간단히 설명하기 위해 저 에피소드를 집어넣음
글쿤
깔고 앉아서도 자기가 가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탐욕의 본질이걸랑
그나마 저기에는 땅에 발록 묻혀잇진 않았던게 다행이라 해야할지
발로 묻혀있던땅 "도망을 칩니다" "으악 안돼잖아!!"
빌보가 진짜 대단하긴 해..
중간계의 모든 존재중 정신력의 강인함을 따져도 한손가락 안에 들어갈 양반...
요정이랑 난쟁이랑 틀어진거 난쟁이 잘못 아님? 요정이 저 보석 수선 맡겼는데 난쟁이가 먹튀한거로 기억하는데
빌보에게 반지는 중간계 최고 에픽템이 아니라 그냥 투명화마법반지였으니 그게 귀중한 거인지도 몰랐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