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뭴레인님이 부탁하셔서 저의 사진기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최근에는 DSLR를 들고다니는 분들이 별로 없으셔도 그렇겠지만 사진기를 들고다니면 유독 유심히 쳐다보고 말 거는 분들이 계시기에 가리려고 시작한 테이프 신공이 어느덧 누더기처럼 덕지덕지 붙이게 되었네요.^^카메라를 딱히 아끼는 타입이 아닌데 이게 붙이다 보면 은근 중독성이 있어 계속 붙이게 됩니다....ㅋㅋㅋㅋ모서리 부분 보호는 L-plate로 하고 있어요. D5............D850
제 개퍼테잎은 왴ㅋ 붙인지 3개월만에 너덜너덜해지는지 모르겟어요 ㅠㅠ
그럼 그 위에 또 붙이는 겁니다. 그럼 새로 붙일 때보다 훨~~~ 잘 붙어요....ㅋㅋㅋ
도색 안떨어지나요 ??? 도색 떨어진다고 하길래 ㅠㅠ
도색이 벗겨진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봤어요...오랜된 바디에 붙이면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꼭 이렇게 까지 ㅎㄷㄷㄷ
딱히 이유는 NIKON과 엘플레이트 자국만 가리려고 했다가 위에 Ellegardens님 같이 너덜너덜해져 덧붙이다가.......저리 되었네요.
카본시트지도 괜찮습니다^^
카본시트지.... 굴곡 있는 곳도 잘 붙나요? 렌즈 후드에 해볼까 합니다.^^
이런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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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미 있어요.....But 단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어요.^^
보호의 개념이 아니라 중독인 거 같아요...
전 그냥 기스 나면 나는 대로 쓰고 있습니다만
물건을 아끼는 편이라 크게 흠집이 나거나 그러진 않네요..
테이프는 잘 모르겠어요 너무 지저분해서..
D850 기브스 에디션.... (농담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