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긴 한데 상태가 헤롱한 츠자 한명 타서..
약간 구역질도 하고.. 눈이 풀린 듯이 보여서..
아..
왠지 내 앞에서.. 일 내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 하던차에..
정말..
우엑.. 하면서 두 번에 걸쳐서 노랑 토사물을 연거푸 뿜더라고요..
순간..
그 칸의 절반 정도의 사람들은 옆칸으로 이동하기 시작..
저는.. 마침 선반에 신문지가 있길래..
그걸로 아래 토사물 가려주고..
뒷처리 좀 도와주려는데.. 담 역에서 바로 내려버리더란..
허허..
아래 택시에서 토한 츠자 보니 생각이 나서요.
https://cohabe.com/sisa/732837
어제 지하철을 밤11시 쯤 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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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러 도와주다 덮어씀류 ㅠㅠ
담역에서 탄 사람들은 님이 한줄로 알겟네요..!!
네.. 맞아요... ㅎ
역시 술취해도 자게이는 알아보는 현실 ㅠㅠ
이쁜여자만 보면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