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에게 질문하지 않는 청와대 출입 기자들
기계처럼 노트북만 두들기면서 그네 말만 받아적음
청와대에서 질의응답 안받으면 회담을 보이콧 하라고 비판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그 이유는....
보통 청와대 출입기자를 잘 거치면
언론사에서 좋은 자리로 승진하기 때문에
청와대에 밉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일례로 YTN 청와대 1진 기자들이 2013년 이후 모두 정치부장으로 발탁
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권력에 굴종해 개인의 영달을 누린 청와대 출입 기자들
그들도 공범이며 내부공모자, 부역자들이다.
-뉴스타파-
저래놓고 노무현한테는 개지 랄한 청와대 출입기자들.. 언론들..
더럽네 진짜
개인적으로 극단적이지만 언론인은 정치계 진출 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언론은 언론다워야 해요..
이거 정말 이해 가네요...
견제할생각은 안하고 똥꼬만 빨고 있으니...
어론의 민낯. 지내들도 청와대 식구로 착각
언론하다가 인가몰이 좀 한다고해서 정치한다고 하면 절대 신뢰가 안가죠.
[리플수정]60년간 백악관 출입기자로 10명의 대통령을 거쳐갔고 대변인들에게 악명(?)을 떨쳤던 헬렌 토마스 같은 기자가 없는 이유죠.
자유롭게 할 말 하는 것보다 노예처럼 시키는대로 하고 뭐 던져주는 걸 좋아하는 건가요.
한 숨만 나옵니다.
진정한 개, 돼지네요
조용히 있다가 주인이 던져주는 먹이나 처먹는
진정 개쓰레기들
어쩐지 다 이유가 있었군요
경제지 같은 경우 삼성에 같은 논리로 잘보이려고 하죠
잘보이면 광고많이 유치해서 부장이나 국장 승진에도 유리하고 삼성에서 채용하기도 하고요
진성 개돼지 맞네요
많이들 보시라고 추천
그래서 어제 뉴스파이터 김명준 앵커도 박근혜 기자간담회 얘기 꺼낼 때 청와대 기자들부터 정신차려야 한다는 말로 시작했죠.
괜히 그런 소릴 한게 아님.
어디 조직이든 밖에서는 모르는 내부에 있는 이익(이권)다툼이 있죠, 좋은 자리로 인사 발령이라든지, 어떤 혜택이라든지,같은 언론들은 아마 다 알겁니다.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를..
기자실 없앴다고 개거품 물었던 놈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