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 일러레'가 엄청 핫해서 간접으로 그림을 몇개 보게 됐어.
그런데 그림이 어딘지모르게 낯이 익더라고.
기억이 날듯 말듯 가물가물한 기억을 헤집어 책을 보관해두는 서재에 가보니 요런게 있네?
띠요오오옹~
내 기억이 맞았던거임.
흐린 기억의 익듁한 그림체가 '그 일러레'가 맞았음.
뒤에 2009년이 적혀있었으니까 벌써 9년전 그림이네.
꼴에 풀컬러에 종이도 두껍고 좋은거 써서 꽤나 비싸게 주고 샀던 기억이 있는데 이게 뭔일이냐...
그 당시에는 메갈이란것 자체도 없었고 그냥 그림 좋다고 샀는데....
이런 X발....
바로 즉결처분했다.
내가 '그 일러레'에게 약소하나마 수익에 일조를 했다 생각하니 야심한 밤에 갑자기 깊은 빡침이 샘솟는다.
제발 '그 일러레'를 비롯한 '그 종족'들은 서브컬쳐계에서 영원히 꺼져주었으면 한다.
아니 안꺼져도 되니까 제발 느그들 노는데서 물고빨고 실컷 놀아.
우린 말랑카우가 되지 않는다- 의 비장함...
이제 폐지로 내놓으면 될듯
ㅊㅊ
이제 폐지로 내놓으면 될듯
ㅊㅊ
잠깐 그것보다 받침대 뭐냐
ㅋㅋㅋ
갓정기센세 드로잉북. 그간 비싼값을 톡톡히 했고 이제는 모니터 받침대로...
ㅠㅠ
지금도 파나?
우린 말랑카우가 되지 않는다- 의 비장함...
손절은 즉각 추천이지
와 존경스럽다 진짜 너 추천
와 존경스럽다 진짜 너 추천
총으로 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