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 저는 듣지 못했습니다.
판사님 저는 웃지 않았습니다.
판사님 이 글은 저희 집 고양이가 썼습니다.
택배 왔습니다. 어? 택배 시킨적 없는데
검은색 마티즈가 집 앞에
https://cohabe.com/sisa/56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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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716선에서 정리된 드립인듯
헬조선 이야기두 안들리죠!!
집사냥?
정치적으로
스트레스가완화되긴했구나
고양이가 멸종되었나요?
판사님 비트 주세요!
MB 형량 최대 가즈아아
읍읍읍
저는 지금도 가끔 쓰는게
회사메신져로 실컷 회사욕하고
(ㅁㅁㅁ팀님 이 메세지는 고양이거 쓴 글입니다)
이러고 노는데 ㅋㅋㅋㅋㅋㅋ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