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면 총알이지만 지나오기 까지는 정말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입니다..

첫때와 둘째딸

둘째 100일

만들기 기부수업 봉사
주변 지인분들은 다 아시지만.. 저렇게 만드는걸 좋아하다 결국
미고를 거쳐 조소전공을 해서 올해 대학생이 되었네요..
정말 얼마 안된거 같은데...
큰녀석 미대간다고 빛진거 매꿔야될 돈 땜에 더 시간이 없어질거같은 불안한 기운이 엄습합니다.
미대가려는 자녀 있으신분...
저처럼 능력 부족하면 힘듭니다. ㅜㅜ 미리미리 총알을 장전해놓으시길...ㅜㅜ
[태그]10년후엔 둘째차례 ㅜㅜ
아니 깨알같은 김수정 둘리는 뭐죠?
지인이군요.. ㄷㄷ
아 예전에 교육강의 받은적이 있어서요 사인도 받았죠
from SLRoid
인생은 총알 처럼!
저는 장전불가에요 탄창 지급을 못받았 ㅠ.ㅠ
눈물나게 훌륭하십니다.
좋은 아이를 키우신거 같아서요.
저도 조소를 전공했었습니다.
미술학도로 키우시는거 쉽지않으셨을건데...
8살 저희딸도 만드는걸 저에게서 물려받았는지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