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현지처 엄청나게 많았음 특히 부산에그 애들이 자게에서 일본 이야기만 나오면 쉴드치고 풀발기하고 일베모여 한국까고 사실 불쌍한 인간들임
https://cohabe.com/sisa/553930 일본인 현지처 SLRmclareN | 2018/03/27 16:35 10 5648 7080년대 현지처 엄청나게 많았음 특히 부산에그 애들이 자게에서 일본 이야기만 나오면 쉴드치고 풀발기하고 일베모여 한국까고 사실 불쌍한 인간들임 10 댓글 사건번호2016헌나1 2018/03/27 16:35 동의 못합니다.. (Sz3aMR) 작성하기 갈대숲 2018/03/27 17:11 근대 사실입니다. (Sz3aMR) 작성하기 OHLL 2018/03/27 16:36 70~80년대 일본 잘나갈땐 일본 내부에서도 아이낳는 부인 따로 회사일관계인 부인 따로 놀러다니는 부인 따로 ㄷㄷㄷ 그런사람은 죽어도 꼭 숨겨놓은 처랑 같이 있다가 죽음 (Sz3aMR) 작성하기 험프리박 2018/03/27 16:36 불쌍할 것 까지야 없다고 봅니다. 다 자신의 삶의 방편이고.. 그 현지처 출신 한 둬명 앎니다만.. 그래서 돈 벌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Sz3aMR) 작성하기 FortleeNJ 2018/03/27 16:36 저희 친척분 중에도 계셨어유... (Sz3aMR) 작성하기 레드닷 2018/03/27 16:39 ㅇㅇ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약간 고급빌라나 아파트에 80년대부터 일본인 첩들 많이 있었음. 걔네들 보고 뭐라고 불렀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Sz3aMR) 작성하기 모렌 2018/03/27 17:05 닷찌 (Sz3aMR) 작성하기 SLRmclareN 2018/03/27 16:41 이새끼 발끈하는거보니 너구나 ㅋㅋㅋㅋㅋㅋ (Sz3aMR) 작성하기 ελευθερηα 2018/03/27 16:55 ㅎㅎㅎ ㅎ (Sz3aMR) 작성하기 vdsdd 2018/03/27 16:41 기억나네요,,,좀 있었던걸로 ㄷㄷㄷㄷㄷㄷ (Sz3aMR) 작성하기 Lv7.Κοοki™ 2018/03/27 16:41 80년대 일본 버블 전성시절이라면 충분히 그랬을꺼같기도 하네요 (Sz3aMR) 작성하기 호도slr 2018/03/27 16:42 드라마의 단골 여성캐릭터였는데.. (Sz3aMR) 작성하기 버거머거 2018/03/27 16:51 좀 다른 형태로 아직 일본인 상대하는 에스코트걸 많이 있습니다. 이태원에 유명 이자까야 같은 술집에 가면 밤에 많이들 옵니다. 용산구청 밑에 사우디 대사관? 앞에 룸식으로 되어 있는데 픽업해서 나가고들 합니다. (Sz3aMR) 작성하기 가계부장관 2018/03/27 16:55 오호 그래서 그렇게 열도원숭이들을 옹호하는 놈들이 있었던거로군요. (Sz3aMR) 작성하기 ελευθερηα 2018/03/27 16:55 블루차이나류 (Sz3aMR) 작성하기 ελευθερηα 2018/03/27 16:57 실제로 재밌는 한국인이라는 책이 왜놈의 한국인 파트너 이야기 (Sz3aMR) 작성하기 고고황대장 2018/03/27 16:58 부산 초량이나 영주동 쪽에는 일본인에게 편지 써주는 곳도 있었지요 현지처들 있었음 (Sz3aMR) 작성하기 Lv.7서리서리 2018/03/27 17:06 닷지라고 했을걸요?? 불과 10년전후로만 해도 부산해운대 고급호텔에 가면 볼수 있었음. 연예인 빰치는 얼굴에, 몸매 (Sz3aMR) 작성하기 se-12 2018/03/27 17:10 버블때는 별에 별 일이 다있었죠 ㄷ ㄷ (Sz3aMR) 작성하기 오다길이죠 2018/03/27 17:13 정태춘씨 노래중에 '아,대한민국!' 이란 곡에서 다루죠. 특급호털 로비에 득시글 거리는 매춘관광의 호사한 창녀들과 함께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고있진 않나,우린 모두 풍요롭게 살고 있지 않나..... (Sz3aMR) 작성하기 Blue74 2018/03/27 17:16 예전 일본인 현지처들 많이 있었다는 것.. 사실.... 인정... 그렇다고 그런 가족력을 가진 사람들이 일베라 일본 쉴드 친다는 건... 이건 근거없음 아닌가요? (Sz3aMR)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Sz3aMR)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마녀의샘 추가 공지 요약 (각도기 주의) [9] 라이트트윈스 | 2018/03/27 16:36 | 5861 곽도원 상황 요약 [22] 목동2622 | 2018/03/27 16:36 | 5978 나머지를 완성 좀 해주세요. [8] 인천최모씨 | 2018/03/27 16:35 | 5101 일본인 현지처 [23] SLRmclareN | 2018/03/27 16:35 | 5648 ??? : 라이언 게임즈 회사명 개촌스럽네 ㅋㅋ [4] 아맛나랑 | 2018/03/27 16:34 | 2510 라이언 게임즈가 뭐냐 ㅋㅋㅋ 이름 개촌스럽네 ㅋㅋ [7] GMSU | 2018/03/27 16:30 | 4464 메갈의 샘을 플레이한 메갈 [12] 트와이스♡다현 | 2018/03/27 16:30 | 3006 다낭을 함께한 a7 [5] 천공의기수 | 2018/03/27 16:28 | 2359 소울워커) 가상 와칸다국 채신기술 근황 [23] 에티리얼 | 2018/03/27 16:28 | 2685 A9 vs a7iii 동영상 기능만 봤을때 [19] soulper | 2018/03/27 16:27 | 2769 타 기종+후지 투바디 운용하시는분 렌즈 조합을 어떻게 하셨는가요? [4] 사진은곧역사 | 2018/03/27 16:27 | 3223 경찰의 1계급 특진을 알아보자. [46] 목동2622 | 2018/03/27 16:25 | 4117 니콘14-24N 이랑 시그마 14-24 어떤게 더 좋을까요? [12] D750/재밌군 | 2018/03/27 16:24 | 5103 낮에는 삼류 만화가 밤에는 일류 스트리머 근황 [10] 굉룡 | 2018/03/27 16:24 | 3644 « 58681 58682 58683 58684 58685 58686 58687 58688 (current) 58689 5869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일진누나의 포상 ㄷㄷㄷㄷㄷㄷ 배스킨라빈스 여알바 대참사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몬헌) 몬스터헌터 와일즈 커마 장인들의 커마 모음 19) 후방주의 성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이탈리아녀 엄마가 너무 이뻐서 놀란 딸 여자 코스플레이어와 호텔에 가면 호불호 운동녀.gif 요즘 설녀 코스프레 근황.jpg 항문뚜껑이 공항에서 적발된 사람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의외로 현실에 존재하는 체형 출근 하루만에 미친 동생 묵직하다는 누나 gif 열도 누나의 몸매 jpg 여성 몸매 선호도 난제 jpg 홍차장 신변보호,...ㅋㅋㅋ 존잘을 발견한 코스어들.jpg 호불호 갈리는 몸매 가면라이더 빌런 누나 술자리에서 실수하는 사람들 특징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친구 거제도에 생겼다는 15000평 카페ㅋㅋㅋㅋㅋ 남자들 고간부에 접합선이 있는 이유.jpg 미국 보험회사 ceo 또 총격받음 AI야 스테이크 구워먹는 강아지 영상 좀 만들어줘 2025 열정 페이 근황 200만 약사 유튜버가 분석한 다이소 영양제.jpg 비키니 차림 여성이 스폰지밥 표지판에 목걸이를 걸고 선탠하는 짤 16,100원짜리 냉면 포장 사촌형이랑 노래방 왔는데 이거 어카냐 부자들이 쿠팡 플렉스 하는 이유 ???: 이게 왜 과잉진압이야 시X련아 한국에서 비공식적이지만 직업이 성주인 사람 몬헌) 몬스터헌터 와일즈 여캐릭 알마 VS 젬마 한인2명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체포.jpg 대한항공 근황 ㅋㅋㅋㅋ "AI시대의 참된 인재" 찹쌀 탕수육의 충격적인 진실 구강 성교 후 알레르기 쇼크 발생해 사망 ㄷㄷㄷㄷㄷ 서브웨이 포장지 의외로 사막 지중해 툰트라 다 들어있는 국가....jpg 한국에 각기병이 없는 이유 출장업소녀 체인지 대참사 (有) 침술 원리 밝혀졌었네 홋카이도 출신이 말하는 서울 추위 50,300원 족발 먹은 썰... 이제 은퇴한다는 AV 배우 jpg 정몽규 연임 성공, 축구협회장에 목슴거는 이유는? 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내란 수괴에게 경고하는 snl ㅋㅋㅋㅋㅋㅋ 여장갤러의 신세한탄.jpg 그냥 잘 모르는 사람이 본 백종원 사태 공장에서 밥먹는영상 올리던 유튜버 근황 친누나에게 골수 이식 “백신 헨리는 생각했어요” 다이소 홍보해주는 약사들 참젖 인증하다 꼭지노출한 그라돌 잘가라~!나이어린 두알이 새끼야~!! 정치를 똥구녕으로 배워 혹세무민하고... 옛날 맥도날드에서 하나도 그립지 않은거 내가 잘못했다... 그만해... 오타라고... "이딴 세계, 부숴버리자구요. 같이 부숴요". 의외의 첫 성관계 대상 금산 인삼 괴담
동의 못합니다..
근대 사실입니다.
70~80년대 일본 잘나갈땐 일본 내부에서도 아이낳는 부인 따로 회사일관계인 부인 따로 놀러다니는 부인 따로 ㄷㄷㄷ
그런사람은 죽어도 꼭 숨겨놓은 처랑 같이 있다가 죽음
불쌍할 것 까지야 없다고 봅니다.
다 자신의 삶의 방편이고..
그 현지처 출신 한 둬명 앎니다만..
그래서 돈 벌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희 친척분 중에도 계셨어유...
ㅇㅇ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약간 고급빌라나 아파트에 80년대부터 일본인 첩들 많이 있었음.
걔네들 보고 뭐라고 불렀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닷찌
이새끼 발끈하는거보니 너구나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ㅎ
기억나네요,,,좀 있었던걸로 ㄷㄷㄷㄷㄷㄷ
80년대 일본 버블 전성시절이라면
충분히 그랬을꺼같기도 하네요
드라마의 단골 여성캐릭터였는데..
좀 다른 형태로 아직 일본인 상대하는 에스코트걸 많이 있습니다. 이태원에 유명 이자까야 같은 술집에 가면 밤에 많이들 옵니다. 용산구청 밑에 사우디 대사관? 앞에 룸식으로 되어 있는데 픽업해서 나가고들 합니다.
오호 그래서 그렇게 열도원숭이들을 옹호하는 놈들이 있었던거로군요.
블루차이나류
실제로
재밌는 한국인이라는 책이
왜놈의 한국인 파트너 이야기
부산 초량이나 영주동 쪽에는
일본인에게 편지 써주는 곳도 있었지요
현지처들 있었음
닷지라고 했을걸요??
불과 10년전후로만 해도 부산해운대 고급호텔에 가면 볼수 있었음. 연예인 빰치는 얼굴에, 몸매
버블때는 별에 별 일이 다있었죠 ㄷ ㄷ
정태춘씨 노래중에 '아,대한민국!' 이란 곡에서 다루죠.
특급호털 로비에 득시글 거리는 매춘관광의 호사한 창녀들과 함께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고있진 않나,우린 모두 풍요롭게 살고 있지 않나.....
예전 일본인 현지처들 많이 있었다는 것.. 사실.... 인정...
그렇다고 그런 가족력을 가진 사람들이 일베라 일본 쉴드 친다는 건... 이건 근거없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