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첨언하면, 심장 마사지를 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인도 재수없으면 구해준 사람 갈비뼈 부러뜨렸다고 형사처벌 받을 수도 있음.
의료인이나 관련 종사자들이 하게 냅둬라.
Kage2018/03/20 18:58
그거 구제를 위해 나온게 선한 사마리아 법이야.
일반인도 심폐소생술 할 수 있어. 무슨 헛소리임.
갈비뼈 부러져도 살리기 위해서 한거면 처벌 받지 않음.
기무타쿵2018/03/20 19:04
그렇긴 하지만 그걸 증명해내야해요... 그게 힘들고 짜증 나는 거죠
Kage2018/03/20 19:08
의료인이 오히려 의료법에 의해 제대로 응급처치를 수행하지 못하고 갈비뼈를 부러뜨리거나 하면 처벌을 받고,
일반인의 경우에는 살리기 위한 응급상황이었을경우 증명해내는 과정이 예전과 같이 길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CPR 교육에서는 힘을 가해서 하라고 교육 시킵니다.(유게식 최근이려나-ㅁ-)
ㅇㅅㅇㅊ2018/03/20 19:14
조또 의미없는 법임
ㅇㅅㅇㅊ2018/03/20 19:17
그러니까 괜히 깝치다 인생 조지지 말고 개선안이 입법 통과 되기 전까지는
칼신고 후 전문요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이 맞다
연중무휴2018/03/20 18:36
요즘은 참피가 너무 많은 데스웅
유게이의 희소가치가 하락하는 데스웅
루리웹-51611493132018/03/20 18:36
물에 빠진 사람 구하다 내가 다치면 집에계신 부모님이 슬퍼할테니 바라만 봐야지 뭐...
이루리시계연구소2018/03/20 18:37
전에도 말했지만 널린게 여자야 여자보고 구하라고 그래
영웅심 키울 필요 없다.
소년君22018/03/20 18:37
저런일 내주변에 일어나지않길 빌어야지
야자와 니코니코2018/03/20 18:40
근데 전문교육받지 않은 사람은 섣불리 도와주면 같이 빠질 가능성이 큼.
성인 여성이 전력으로 살겠다고 발버둥치는걸 부여잡고 헤엄쳐나가야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님.
뉴스에서도 여름철만 되면 물빠진 사람 구하러 갔다가 같이 익사한 이야기 자주 나옴.
야자와 니코니코2018/03/20 18:40
그러니까 구명튜브같은 걸 찾아서 던져주는게 제일 안전하다. 신체 접촉할 우려도 없고.
참젖사랑2018/03/20 18:40
그냥 지나치고 집에가서 치킨이나 시켜먹자....그게 편해....
초승달2018/03/20 18:42
물에 빠진사람 구하는거 쉬운일이 아니다 잘못하면 같이 뒤짐
그냥 가던길 가는게 가장 베스트다 도저히 몸이 근질거려서 안되겠으면 119에 신고나 해주던가
오버니삭스2018/03/20 18:42
실제로 저문제로 여성구조대 창설됨
아다들귀엽다2018/03/20 18:47
신고해도 나중에 귀찮아질수 있으니 못본척하고 갈길가는게 답이다
One-eye2018/03/20 18:48
생각보다 별로 안귀찮게함 그냥 묻고 가는게 전부임 오라고 하는경우는 일꼬였을때고 그러니 신고는 해주자 신고만
예비역2018/03/20 18:58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처럼 신고 해줬다가 살인범으로 몰려서 깜빵 십년넘게살고 나오니 억대 민사배상....
영화 재심 으로도 나온 이야기죠
SeinStierl2018/03/20 18:50
... 그냥 전문가가 구해주겠지 뭐.
신경끄고 갈길 가자고
평범한정원사2018/03/20 18:53
난 수영못해서 ㄱㅊ
serkior2018/03/20 18:54
왜, 대장내시경할때도 성추행했다고 하지?
예비역2018/03/20 18:56
내 가족아니면 눈앞에서 무슨일이 벌어져도 신고정도만 해주고 나서지마세요. 세상이 그런세상입니다. 119도 불꺼지고 사람 목숨 구해주고해도 나중에 피해청구 소송 걸려서 돈 물어주는 현실입니다.
CyanSky2018/03/20 19:01
솔직히 그래도 저기 위험에 처한 사람이 있는걸 못본척하기 그러니까
튜브를 던져주고 일단 가만히 있자.
...나 수영 못한단 말야. 도움도 안될거면 나대지 말아야해...
......물건 멀리 던지는것도 못하네...... 난 도움되는게 뭐야... (울적)
CyanSky2018/03/20 19:02
아 신고는 할 수 있지
튜브를 최대한 힘껏 던지고 (바람과 물살이 튜브를 잘 보내주길 바라면서)
119에 신고합시다
수영 못해서 구조하려고 덤벼들면 바로 황천길가요 전...
저것도n년전인데 실제로 이런게 만연한 사회가 올줄알았나 ㅅ부럴
주변에 증인들이 많다면야 어찌되던 누명은 벗겠지만..
경찰서 법원 들락거리는 경험은 하기 싫다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저런일 당하지 않도록 존재하는 법 아님?
보르빨새끼들이 저런거 올리면 ㅉㅉ 뿅뿅 찐따새끼들 하고 있을때였지
119 부르고 구경해
저것도n년전인데 실제로 이런게 만연한 사회가 올줄알았나 ㅅ부럴
보르빨새끼들이 저런거 올리면 ㅉㅉ 뿅뿅 찐따새끼들 하고 있을때였지
저 당시엔 저것도 유머로치면서 웃어넘길수 있었는데
이젠 아니게 되버렸어.... 유머가 진지글로 바뀌어가고있어 ㄷㄷ
119 부르고 구경해
골든 정답
이렇게 해도 왜 보고만 있었냐고 ㅈㄹㅈㄹ하는건 아니겠지?
...설마.
바로 그 119 구급대원도 성추행으로 신고당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02/2014100202831.html?Dep0=twitter&d=2014100202831
요약 : 가던길 가면 됨
걍 모르는척이 상책
https://youtu.be/k8DoyoQpIFk
영상으로 쉽게 알기
나도 이거 먼저 생각나더라 ㅋㅋㅋ
덧글에 싸움났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저런일 당하지 않도록 존재하는 법 아님?
아니 저런거 당하건 뭐건 일단 살려 안살리면 족칠거임 살렸을때 저런거 걸려도 아몰랑하는 법인데
주변에 증인들이 많다면야 어찌되던 누명은 벗겠지만..
경찰서 법원 들락거리는 경험은 하기 싫다
그렇다고 재판 출석 안해도 되는건 아님.
어차피 손해는 보게되어있음
그거 우리나라에 있는 법 아님
우리나라에도 당연히 있는 법이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라는 이름으로 입법되어있어.
근데 적용된 사례 못본거같은대
무효화 x
경감 O
루리웹이라면 이렇게 적음 쉽겠지?
신고당하면 어쨋든 법원 들락거려야함. 직장에도 어쩔수없이 알려야할거고 골치 아픈일이 쥰나 생기겠징
여기에 첨언하면, 심장 마사지를 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인도 재수없으면 구해준 사람 갈비뼈 부러뜨렸다고 형사처벌 받을 수도 있음.
의료인이나 관련 종사자들이 하게 냅둬라.
그거 구제를 위해 나온게 선한 사마리아 법이야.
일반인도 심폐소생술 할 수 있어. 무슨 헛소리임.
갈비뼈 부러져도 살리기 위해서 한거면 처벌 받지 않음.
그렇긴 하지만 그걸 증명해내야해요... 그게 힘들고 짜증 나는 거죠
의료인이 오히려 의료법에 의해 제대로 응급처치를 수행하지 못하고 갈비뼈를 부러뜨리거나 하면 처벌을 받고,
일반인의 경우에는 살리기 위한 응급상황이었을경우 증명해내는 과정이 예전과 같이 길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CPR 교육에서는 힘을 가해서 하라고 교육 시킵니다.(유게식 최근이려나-ㅁ-)
조또 의미없는 법임
그러니까 괜히 깝치다 인생 조지지 말고 개선안이 입법 통과 되기 전까지는
칼신고 후 전문요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이 맞다
요즘은 참피가 너무 많은 데스웅
유게이의 희소가치가 하락하는 데스웅
물에 빠진 사람 구하다 내가 다치면 집에계신 부모님이 슬퍼할테니 바라만 봐야지 뭐...
전에도 말했지만 널린게 여자야 여자보고 구하라고 그래
영웅심 키울 필요 없다.
저런일 내주변에 일어나지않길 빌어야지
근데 전문교육받지 않은 사람은 섣불리 도와주면 같이 빠질 가능성이 큼.
성인 여성이 전력으로 살겠다고 발버둥치는걸 부여잡고 헤엄쳐나가야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님.
뉴스에서도 여름철만 되면 물빠진 사람 구하러 갔다가 같이 익사한 이야기 자주 나옴.
그러니까 구명튜브같은 걸 찾아서 던져주는게 제일 안전하다. 신체 접촉할 우려도 없고.
그냥 지나치고 집에가서 치킨이나 시켜먹자....그게 편해....
물에 빠진사람 구하는거 쉬운일이 아니다 잘못하면 같이 뒤짐
그냥 가던길 가는게 가장 베스트다 도저히 몸이 근질거려서 안되겠으면 119에 신고나 해주던가
실제로 저문제로 여성구조대 창설됨
신고해도 나중에 귀찮아질수 있으니 못본척하고 갈길가는게 답이다
생각보다 별로 안귀찮게함 그냥 묻고 가는게 전부임 오라고 하는경우는 일꼬였을때고 그러니 신고는 해주자 신고만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처럼 신고 해줬다가 살인범으로 몰려서 깜빵 십년넘게살고 나오니 억대 민사배상....
영화 재심 으로도 나온 이야기죠
... 그냥 전문가가 구해주겠지 뭐.
신경끄고 갈길 가자고
난 수영못해서 ㄱㅊ
왜, 대장내시경할때도 성추행했다고 하지?
내 가족아니면 눈앞에서 무슨일이 벌어져도 신고정도만 해주고 나서지마세요. 세상이 그런세상입니다. 119도 불꺼지고 사람 목숨 구해주고해도 나중에 피해청구 소송 걸려서 돈 물어주는 현실입니다.
솔직히 그래도 저기 위험에 처한 사람이 있는걸 못본척하기 그러니까
튜브를 던져주고 일단 가만히 있자.
...나 수영 못한단 말야. 도움도 안될거면 나대지 말아야해...
......물건 멀리 던지는것도 못하네...... 난 도움되는게 뭐야... (울적)
아 신고는 할 수 있지
튜브를 최대한 힘껏 던지고 (바람과 물살이 튜브를 잘 보내주길 바라면서)
119에 신고합시다
수영 못해서 구조하려고 덤벼들면 바로 황천길가요 전...
팩트 : 저럴 경우 여성을 죽이는 여혐사회라고 광광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