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벳이라면, 무너지는 교단에서 홀로 남아
희생하려는 교주를 도저히 두고 갈 수 없었겠지..
복잡한건 싫으니깐, 교주의 곁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해서
마지막까지 교주와 함께 지냈던 추억들을 원동력으로 삼아
도끼를 휘두르겠지..
(작가 코멘트)

벨벳이라면, 무너지는 교단에서 홀로 남아
희생하려는 교주를 도저히 두고 갈 수 없었겠지..
복잡한건 싫으니깐, 교주의 곁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해서
마지막까지 교주와 함께 지냈던 추억들을 원동력으로 삼아
도끼를 휘두르겠지..
(작가 코멘트)
다 잠들었으니 내가 이제 엘리아스 유일 여왕이다!!!!
뭐지...왜 배신 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