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피임하고 근친하면 되겠다!
.....는 근친을 막는 이유는 유전병 때문이 아니다.
생물학 개념이 없던 먼 옛날, 수많은 문화권에서 근친상간이 터부시되었음을 생각해보면
근친을 막은 이유는 사회적인 이유가 더 크다는 답이 나온다.


그럼 피임하고 근친하면 되겠다!
.....는 근친을 막는 이유는 유전병 때문이 아니다.
생물학 개념이 없던 먼 옛날, 수많은 문화권에서 근친상간이 터부시되었음을 생각해보면
근친을 막은 이유는 사회적인 이유가 더 크다는 답이 나온다.
그냥 근친상간 터부는 본능같은거 아니었어?
의외로 닫힌사회에서는 근친에 대해 별 생각 없다고 함
유전병 이전에
근친을 꺼리지 않던 부족은 전부 멸종했다던가
즉 근친은 사회의 억압에 굴하지 않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뜻이렷다
하지만 근친으로 재산을 지키려 했던 왕조는 꽤 많았고 심지어 중동에서는 근대까지도 그런 방식으로 집안의 재산을 지켰다
그냥 근친상간 터부는 본능같은거 아니었어?
의외로 닫힌사회에서는 근친에 대해 별 생각 없다고 함
애초에 태어날 때 죽이라고 프로그래밍 됐는 데 어떻게 하는 거야
그 수화 가능한 고릴라였나? 오랑우탄이었나? 걔도 근친은 거부했다던듯
지렁이처럼 자웅동체인애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자신이 아닌 상대와 교미한다는거 보면 본능단위인거도 맞고
닫힌사회는 특수성때매 근친교배를 하는게 아닌가 싶긴한데
순식간에 개족보가 되거든.
유전병 이전에
근친을 꺼리지 않던 부족은 전부 멸종했다던가
즉 근친은 사회의 억압에 굴하지 않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뜻이렷다
그렇게 주장한 적은 없어!
시초는 씨족의 족외혼부터 시작한거니 유전적 다양성 확보인건 맞지
지금은 그때부터 내려온 문화적 터부 + 가정 내 성폭O 때문에 막는거고
하지만 근친으로 재산을 지키려 했던 왕조는 꽤 많았고 심지어 중동에서는 근대까지도 그런 방식으로 집안의 재산을 지켰다
근대고 나발이고 현대에도 사촌혼이 50%가까이 되는게 현 중동이다.
근친상간 뿐 아니라 뭐든 대개 한두번 터지는걸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음.
누구하나가 비참하고 억울하고 슬프고 끔찍한 죽음을 당했다해도 그거 하나로 사회가 흔들리진 않거든.
근데 그런걸 방치해서 쌓이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회에서 "하지마"를 시전하는거임.
근친상간도 쌓이고 쌓이면 명확한 문제가 발생한다는건 증명된 사실이라, 혈족 내부에서 혈족을 강하기 위해서도 사회적으로 사회구성원들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생물학적 관점에서 근친상간을 제한한다는 것도 맞는 말임.
근친상간 좀 한다고 문제가 바로 생길 확률은 낮고, 그렇기에 근친상간을 금지할 사회적 이유가 없다 - X
근친상간이 보편화되면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금지할 이유가 있다 - O
그러고보면 정확한 원인은 뭘까 궁금해지네
근친하면 재산 어떻게 뿔림?
근친하면 무조건 힙스부르크처럼 턱 그렇게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유전자풀이 좁아서 유전병 유전자가 발현할 확률이 높아지는거라 꼭 턱 그렇게 되는 유전병 걸리는거 아님
거기에 1,2세대 정도론 유전병 확률 엄청 오르진 않음
1대는 문제가 크지 않겠지만
거듭되면 같은 형질이 계속 유전되며 취약해지고
생물적 본능 및 축적된 경험으로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금기가 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