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도리와 같이 게임하면서 집중하고 편한 자세로 있다보니
둘다 쩍벌 자세가 되어 치마 밑으로 줄무늬 팬티가 노출되는 상황에서
선생이 밀레니엄 왔다가 애들 잘지내나 하고 겜창부실에 놀러오면
미도리는 당황하며 다리를 오므리고 혹여라도 선생이 봤을까 수줍어하는데
모모이는 그대로 팬티가 드러난걸 자각하지도 못한채 미도리가 당황해서 게임에 집중 못하는 순간에
이기겠다고 방방 뛰며 들썩이는 치맛자락 사이로 팬티를 보이며 겜 하느라 집중하는 모습이
모모이의 '야함'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물론 그런 모습을 보며 선생과 유우카는 한숨 쉬겠지만 말이야.
교실 뒤에 누워있는데 굳이 내 머리 위로 지나갔던 애들처럼 말이지...
Code & Compiling의 외형과 기록만 보고 무해하다 넘어간 녀석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당해버렸지...!
교실 뒤에 누워있는데 굳이 내 머리 위로 지나갔던 애들처럼 말이지...
누워있어?
으흐흐
인문학적 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