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블생 영수증 받는거 거쳐가는곳 정도로 생각했는데
진짜 잘꾸며놨더라
이런 전시회 원래 몇만원주고가도 별로여서 실망한적 많았는데
길진않아도 진짜 디테일하게 잘 꾸며놨더라

그리고 출구가 프라나랑 아로나 사이로 지나가게 만든
제작진들의 변태력에 감탄함








그냥 블생 영수증 받는거 거쳐가는곳 정도로 생각했는데
진짜 잘꾸며놨더라
이런 전시회 원래 몇만원주고가도 별로여서 실망한적 많았는데
길진않아도 진짜 디테일하게 잘 꾸며놨더라

그리고 출구가 프라나랑 아로나 사이로 지나가게 만든
제작진들의 변태력에 감탄함
저거 펄럭여서 아로나 프라나 키스하는것처럼 보였어 ㅎㅎ
저 뒤 축전영상이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