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하고도 반년만인 블아 온리전
이번에도 운좋게 티케팅 성공해서 다녀왔습니닷!!!!!!
이번엔 B그룹이라 굿즈 품절은 걱정 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왔네요!!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니 항상 많던 사람들과
짱크니까 귀여운 친구들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나중에 저기서 사진한번 찍으려고 했는데
코스어분들 대기줄이 다 저기앞으로 모여서 인증샷은 못찍었네요

저번엔 팝업스토어 매진이 너무 빨랐어서
입장하자마자 바로 줄스러 갔네요!
덕분에 원하는건 전부 구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하루종일 고생했습니다
굿즈 구매 이후에는 사진 찍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메모리즈 오브 키보토스라고 이때까지 추억을 세트장으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몇장 찍어왔는데 너무 이쁘게 만들어놔서 감탄하면서 구경했네요!!










방 하나하나마다 예전에 봤던 이야기들이 떠올라서
블아 인생을 되돌아보는 너무 좋은 부스였어요...

이후에는 늘 그렇듯 코스어분들 사진찍으면서 놀러다녔네요!
매년 지날때마다 코스어분들 소품 퀄리티가 점점 좋아지시는거 같아요









줄들이 너무 길어서 한분 찍는데 체감상 20분씩은 기다렸단거 같네요!

행사장 중간 포토존에는 시간마다 전문 코스어 분들이 나오셔서
포토타임 가지시길래 옆에서 한장 찍어봤어요
전문으로 하셔서 그런가 소품이랑 포즈들이 엄청 깔끔하셨어요!

마지막은 역시 공연 구경하면서 마무리!
감상한다고 사진안찍고 멍때리다가 마지막에 부랴부래 한장 찍었는데...
차라리 안찍는게 더 좋지 않았나 싶네요
다른 사람들은 엄청 이쁘게 찍으시는데 어뜨케 찍으시는거지


돌아와서 정리를 하니 공식 굿즈 산다고 돈을 넘 많이써서
2차창작 굿즈들은 별로 안샀네요!
몇달만에 가는 행사고 너무 오래 서있어서 그런지 몸이 아프긴 한데
그래도 즐길거 다 즐기고와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네요!!
후기끝!!!!

굿즈 사니까 공식에서 또 굿즈 사라고 협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