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우리는 기생충으로 최고점을 찍고


그와중에 미국에서 일하는 전 일본 영화 업계인이 저런 일침 날려서 일본 영화계는 그야말로 비웃음 거리가 된 게
코로나 이전 상황인데
시간이 흘러 이 상황이 역전 하게 됨


일본은 꾸준히 해외 시상식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반면
한국은 포스트 박찬호·봉준호라고 부를 만한 인물이 부재해 올해 한국 영화는 존재감이 거의 없었다는 굴욕을 겪었음

우리는 영화 수익 꾸준히 하락하는 반면 일본은 꾸준히 상승까지 함
그리고 올해

국보라는 영화가 실사영화 최로로 일본에서 1000만명 돌파 기염을 토하고

한국에서는
봉준호 박찬호 작품들도 개봉한 해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애니들 한테 밀리기까지 했음
코로나 이후로 여러모로 상황이 많이 바뀜
왜냐면... 내돈 내고 볼만큼의 가치가 없음.
옛날 만원 미만 시절에는 그정도야.. 하고 보러갔지만 이젠 다르지. 인플레이션 감안해야한다고?
서비스가 퇴화했는데 뭔...
영화에 투자해야 할 미디어 기업들이 극장까지 갖고 있으니 개봉관 가지고 패악질이나 부리고
그나마 찍는다는 영화는 맨날 똑같은거 (옛날에 잘 팔렸던거) 안전빵만 계속 쳐 만들어대니
유능한 감독, 배우들은 투자 잘 해주는 OTT로 가고 한국 영화계는 망하는게 정해진 수순
뭐 영원한 왕은 없는거인데 그렇게까지 안타까워할 일인가
??? : 아 그래서 안오시는군요, 한국을.........
문제될 만한 일도 아닌 거 같은데
나홍진 감독 신작도 곧 나오지 않던가
영화관 표값이나 내려 제발
영화가 재미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관 표가 너무 비싸짐
두번째 주가 좀 이상한데?
뭐 괜찮나
왜냐면... 내돈 내고 볼만큼의 가치가 없음.
옛날 만원 미만 시절에는 그정도야.. 하고 보러갔지만 이젠 다르지. 인플레이션 감안해야한다고?
서비스가 퇴화했는데 뭔...
뭐 일본이 표값은 훨씬 비싸지만
그냥 퀄리티가 ...
뭐 영원한 왕은 없는거인데 그렇게까지 안타까워할 일인가
??? : 아 그래서 안오시는군요, 한국을.........
영화에 투자해야 할 미디어 기업들이 극장까지 갖고 있으니 개봉관 가지고 패악질이나 부리고
그나마 찍는다는 영화는 맨날 똑같은거 (옛날에 잘 팔렸던거) 안전빵만 계속 쳐 만들어대니
유능한 감독, 배우들은 투자 잘 해주는 OTT로 가고 한국 영화계는 망하는게 정해진 수순
영화가 재미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관 표가 너무 비싸짐
OTT 덕에 재미 없어도 트라이 해볼 가치가 없음
어차피 트라이용 어중간한 영화는 ott에 금방뜸
표가 비싸졌으면 서비스라더 좋아졌어야 하는데 서비스가 한참 퇴화되버린것도 문제
문제될 만한 일도 아닌 거 같은데
나홍진 감독 신작도 곧 나오지 않던가
영화관 표값이나 내려 제발
나홍진 신작이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게 진짜 망하면 농담이 아니라 칼바람 많이 불거 같음
두번째 주가 좀 이상한데?
뭐 괜찮나
난 이제 영화관 못감, 화장실 참아야되고 두시간 그냥 앉아 있으라니
나는 영화관보다 집에 누워서 맥주까며 보는게 더 좋더라
영화값이 비싸다
난 욕 안함
애초에 안봐서 ㅋㅋㅋ
기염이오?
표값이 오르니까 입소문을 내줄 선발대가 전멸한 게 큼
영화 표값은 일본이 더 비쌈
제작 시스템도 일본이 한국 보다 배우 감독 수익이 적음
헤블즈필 보러갔을때 2800엔이였던가...
저거랑 반대로 OTT시장은 한국이 다 먹었으니깐
그냥 영화에서 저기로 옮겨간거라고 생각함
뭐 막말로 볼만한것도 없고 몇달만 있으면 알아서 OTT에 올라오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서비스도 개판난 상황인데 뭐하러 가겠냐고 ㅋㅋㅋㅋ
일본영화는..만화원작 애니말고는 썩 보고싶진않음 오락성이 좀 그래
솔직히 우리나라 영화계가 전체적인 수준이 높았던적이 없음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같은 감독님들의 고점이 높은거 뿐이지
국보는 진짜 재미었더라
그사이 주토피아가 먹은거야? ㅋㅋㅋ
호들갑 떠는 글도 하나정돈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