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단 선도부와 C&C를 구분함.
선도부는 앞치마 + 도구 / C&C는 그냥 셔츠 + 파란 리본 + 터질 듯한 단추 + 한 손에 서빙
이걸로 각 진영(?) 통일성을 갖추면서 구분점도 준 게 아주 좋음.
2. 그 와중에 아코 숨구멍 막힐까 봐 위로 뚫어는 새삼함, 그리고 아코의 악세사리인 카우벨과 팔찌(?)는 그대로 있다.
이것도 아주 좋음.
그 와중에 아코 아니랄까봐 혼자 가터벨트까지 끼고 옴. 역시 게헨나의 암ㅅ...컷이야.
3. 카린과 아스나는 자세까지 대칭이라
전통의 오레오 대칭 / 팔 대칭 / 메뉴도 대칭(카페류랑 에이드류) / 표정도 대칭(부끄/해맑)
이렇게 양 쪽에 세워놓으니 아주 좋음.
그 와중에 둘 다 단추 터질 거 같으니 나도 터질 거 같.. 아니 아닙니다.
4. 이오리는 넷 중에 복장을 가장 조신하게 입고 있는데
(단추도 목까지 다 잠금, 앞치마에 모자까지 풀 세트, 그리고 치마도 '그나마' 가장 길다)
이오리의 그 선도부로서의 캐릭터성(나름 규칙 준수) 살짝 드러낸 거 같아 아주 좋음.
그 와중에 넷 중에 가장 작은 가슴이라고 아예 더 작게 묘사해서 포인트(???)를 둔 것도 좋다곤 생각함.
(본래는 딱젖 수준인데)
5. 아코, 아스나, 카린 셋 다 허벅지를 슬쩍 보여주는데(시쳇말로 절대영역)
카린은 하얀 스타킹, 아스나는 검은 스타킹이라 이것도 쿠키앤크림 콤비 조합이라 아주 좋음.
사실 그냥 아스나랑 카린 찌찌 짱 커 히히 짱 좋아 라는 소리를 하고 싶었는데 그것만 말하면 심심하니 길게 써봄
(물론 아코도 커서 좋아)
옆에 카린이 버티고 있어서 그런지 아코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인다 ㅋㅋㅋㅋ
아스나 찌찌는 못참긴해.
배운 변태센세
도대체 저 카우벨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