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쓸수록 단점밖에 안보이는 새끼 유일한 장점이라는 환경보호 효과도 사실 거의 없다고 함 보통 다른 망한 발명품들은 사용도 안되고 사라지는데 이새끼는 사용도 존나 많이해서 더 ↗같음
환경단체가 ja위질할 용도 아니냐 저건
환경단체보다도 기업들이 자기 기업이 친환경에 이만큼 신경을 쓰고있다고 ja위질 하기위한게 더 커보임
환경보호 효과가 거의 없는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더 크게 악화시킴
동물애호가들이랑 비슷한거 아니냐?
동물을 지켜주는 나
지구를 지켜주는 나
똑같은 수준에서 나온 결과물인것 같은데
환경단체가 ja위질할 용도 아니냐 저건
환경단체보다도 기업들이 자기 기업이 친환경에 이만큼 신경을 쓰고있다고 ja위질 하기위한게 더 커보임
저거로 ja위 해도 5분도 안되서 눅눅해져서 제대로 쑤셔지지도 않을듯 ㅋㅋㅋㅋ
동물애호가들이랑 비슷한거 아니냐?
동물을 지켜주는 나
지구를 지켜주는 나
똑같은 수준에서 나온 결과물인것 같은데
전 다른 동물애호가인데요
동물성애자잖냐
아빅도 스벅에서 주더라...
지금은 스벅도 일반 플라스틱 빨대로 바뀜, 항의 많이 들어온듯..
ㄴㄴ 오늘 갔는데, 종이빨대 받았어.... 운전하고 가다가 알아차림.... ㅠㅠ
저거 쓸빠에는 그냥 없이 마시는게 훨 좋음
환경보호 효과가 거의 없는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더 크게 악화시킴
애초에 플라스틱의 대체제를 종이로 한다는 발상 자체가 능지 문제임
종이는 나무로 만들고 종이를 더 많이 쓰면 그만큼의 산림을 파괴해야함;;;
고착화될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시 플라스틱 빨대가 잘 사용되고 있어서 다행임
지금 제일 쫄리는 사람들은 저거 공장 운영중인 사람들 아닐까 싶고
살다살다 음료에서 휴지심맛을 느껴보긴 처음..
거북이 원툴
딱히 환경이 더 좋아지지도 않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를 죽이는 아이러니함
친환경이라면서 나무를 죽이는 종이 빨대를 쓰면 무슨 소용이냐고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서 환경 보호가 목적이라고 하지만 정작 플라스틱 코팅이 들어가서 플라스틱 사용량은 안줄어들고 추가적으로 종이까지 사용하는 등신같은 물건
젖으면 닿는 종이의 촉감이 싫어서 한동안 빨대 없이 그냥 마셨지.
카프리썬은 종이빨대의 악마와 계약한 대가로 매출 폭락 펀치를 처맞았다고 ㅋㅋㅋ
이거 유일한 의의가 나선식 펌프 만드는 원리 증명용으로 개발한 물건이라 그랬던거 같은데 ㅋㅋ
저거 사용한다고 ESG 경영한다는 이미지는 못받을거 같은데;;
쓰레기 매립에 한해서는 플라스틱 빨대에 비해서 효과가 있음
이산화탄소 배출이나 이런 건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그거 하나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