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토피아2 강스포 포함)

부잣집 도련님 포버트 링슬리.


주토피아와 링슬리 저택에 들어갈 방법이 마땅찮아 허접 협박장 따위나 보내던 게리를 저택에 침투시키고
이후 상황이 삑살나자 게리를 보호해 도주.

흔들리던 닉과 주디 사이에서 흔들다리 효과를 잘 해줬으며

경찰들의 손아귀에서 주디를 보호해, 이동수단과 은신처 제공 등의 온갖 도움을 줌.
게리와 주디를 데리고 툰드라 타운에 묻힌 특허장 원본을 찾아간 것엔 포버트의 도움이 필수적이었음.

또한 숨어있던 배신자의 지능을 너프시켜,
특허장 원본 앞에서 본색을 밝히고 불태우면 절대로 막지 못했을 것을
굳이 툰드라 타운 경계에 도달해 정체를 밝히고
또 굳이 특허장 원본이 아닌 닉과 니블스를 제거하려 움직여(둘은 주디의 위치만 보고 움직였음),
주디와 게리에게 기사회생할 기회를 줌.

즉 포버트 링슬리는 작중 벌어진 사건에서 가장 크게 공헌한 동물이며
이를 마땅히 감안해 그와 가족들의 형량을 조율해야 할 것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아버지?
틀린 말은 없고, 또 그 슈왈제네히히잉 말 시장 양반 구린걸 좀 아니 우리가 협박 좀 하면...

싸물어.
무능한데 행동력은 뛰어난 아들놈....
소니형님
무능한데 행동력은 뛰어난 아들놈....
끝까지 무능해서 다행인 녀석 난 가족이랑 짜기라도 한 줄 알앗음
괜히 가족들이 무시하던게 아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