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나
로드 오브 워 같은 십년도 훨씬 넘은 명작들이
이제와서 2편 나온다 이러는거보면
기대감보단
흥행을 하겠다보단 명작 명성 이용해서 최소한의 저점만 뽑겠다는 마인드라서
오히려 ㅈ망할거같은 걱정이 더 크게 들더라.
기존의 1편이 속편 암시하며 끝난것도 아니고 걍 거기서 끝낸건데
굳이 속편 제작하려는거보면 걍 쪽박만 면하자 이게 메타인거같음.
쌀먹마인드라고 해야하나?
전작 명성으로 초반 어그로는 잘 끌리는데 전작이랑 비교 오지게 당하면서 욕만 쳐먹는 엔딩으로 끝남.
로드 오브 워 같은 십년도 훨씬 넘은 명작들이
이제와서 2편 나온다 이러는거보면
기대감보단
흥행을 하겠다보단 명작 명성 이용해서 최소한의 저점만 뽑겠다는 마인드라서
오히려 ㅈ망할거같은 걱정이 더 크게 들더라.
기존의 1편이 속편 암시하며 끝난것도 아니고 걍 거기서 끝낸건데
굳이 속편 제작하려는거보면 걍 쪽박만 면하자 이게 메타인거같음.
쌀먹마인드라고 해야하나?
전작 명성으로 초반 어그로는 잘 끌리는데 전작이랑 비교 오지게 당하면서 욕만 쳐먹는 엔딩으로 끝남.
사실 오래된 ip 쌀먹하는 속편같은건 옛날에도 흔한거였음
요즘의 진짜문제는 신규ip없이 옛날거만 울궈먹고있다는거지
사실 오래된 ip 쌀먹하는 속편같은건 옛날에도 흔한거였음
요즘의 진짜문제는 신규ip없이 옛날거만 울궈먹고있다는거지
소비자가 걍 새로운 도전을 잘 안하는거 같음
익숙한 맛 찾아가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