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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사건에서 준섹이가 보임

장경태 사건에 대해서 TV조선이 결국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을 깠다. 그리고 까발려진 부분을 보니, 여자의 손이 장경태의 어께에 걸쳐 있다.
글쎄다.
아무리 봐도 이건 여자가 장경태를 추행한 것이 아닌가?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 뭔지~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방향이 잘못되었음을 인식하기에 충분한 근거가 아닌가?
이준섹의 보좌관이 장경태를 저 자리에 불렀고, 이준섹의 다른 여자 보좌관이 장경태와 함께 앉아서 저러고 자빠진 것이다. 결국 이 사건도 파면 팔수록 이준섹이 보인다.
게다가 TV조선에서 이 기사를 처음 터트린 자는 그 악명높은 '김명일' 기레기였다. 김명일과 이준섹 간 유착관계를 보여주는 SNS 소통 사례가 하나 있어서 그것도 첨부했다.
예전에 있었던 조국 사태 당시... 김명일은 기자회견장에서 조국에게 던질 사악한 질문을 만들기 위한 의뢰를 이준섹에게 했고, 이준섹이 지령을 내리니 김명일이가 움직이는 그런 식이었다.
사건 전반의 흐름에 대한 구린 냄새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여기에 이준섹 보좌관의 성비위 문제 또한 불과 1주일 전에 있었다.
자신들의 문제를 민주당 측으로 뿌리고 자신만 살려는 파렴치성... 우리가 장시간동안 봐온 내란당, 이준섹당의 주요 특징이 아닌가?
20대 대선 당시 윤석열과 검찰, 언론이 대장동 사건을 어떻게든 이재명 대선후보와 엮으려고 했지만 그 민간 영역의 사건을 파면 팔수록 윤석열과 법비놈들이 보였듯... 이 사건에서도 드러나는 정황들은 결국 이준섹을 향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핵심 중 하나가 이 영상의 촬영자다.
장경태 의원이 경찰에 수사의뢰를 했고 경찰이 이 촬영자를 이미 특정화시켰다. 영상은 CCTV 화면이 아니라 제 3의 인물이 저 식당 한복판에서 찍은 것이다.
TV조선에 영상을 넘긴 자... 당연히 이준섹의 보좌관같은 놈들 중 하나로 보인다. 참 허술하게 일을 꾸민 것이다. 그 촬영자가 누구의 사주를 받고 이같은 짓을 했는지... 곧 드러날 것이다.
그리고 그와 별개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방송에 내보냈던 TV조선 이놈들의 의도적인 시민 기망행위도 죄질이 가볍지 않다. TV조선 놈들도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이 문제는 단지 장경태 개인의 문제로 끝날 일이 아닌 것 같다. 일단 이준섹과 TV조선 김명일... 이들의 유착 관계부터 파보고 아작내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장경태 개인의 소소한 처신 문제나, 기타 문제들은 나중에 따지고, 일단 저 이준섹, TV조선 간 유착에 기반해서 민주당 국회의원을 무고로 모함하고 공격하려는 범죄적 행테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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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토니아이오미 2025/11/30 17:23

    스락아 욕 좀 하지마라

    (bsXv7y)

  • 토니아이오미 2025/11/30 17:24

    오 짤하나 건졌.

    (bsXv7y)

  • -無影- 2025/11/30 17:31

    상대 여성으로부터 성추행당한
    장경태의원을 거꾸로 성추행범으로 몰아.
    조선 반드시 폐간시켜야!
    이런 악취나는 쓰레기를
    소각해야 국민이 숨쉬고
    살아갈 것 같음.

    (bsXv7y)

(bsXv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