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비뼈 사이에서 좋은 향기가 남.'
나는 기껏해봐야 좋은 냄새 난다고 상상하는 부위가
정수리, 겨드랑이, 귓등, 목덜미, 배꼽, 오금, 아랫배, 발
등 의 평소에 살이 접히거나 호르몬이 나오는 위치, 평서에 냄새가 나는 위치 등 밖에 안떠오르는데
'갈비뼈에서도 좋은 향기가 난다.'
이건 평소에 얼마나 페티시즘에 물들었기에 나올 수 있는
상상할 수 있는 향기일까?
김국기 위에 2명 밖에 없다는데
그거면 용하랑 다른 사람이란 소리인데...
진짜 넥슨게임즈에서도 용하사단은
진성 오타쿠이자 변태들만 뽑는구나...
(수영복 면적을 늘리자는 팀장 발언에 반대하기 위한 의사표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딘가 꼬이고 음습한 변태라기 보다 당당하고 정직한 변태라서 좀 마음에 듬
고양이니 꼬순내
고양이니 꼬순내
(수영복 면적을 늘리자는 팀장 발언에 반대하기 위한 의사표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비뼈 향은 쉽지않네 ... 낼름
근데 어딘가 꼬이고 음습한 변태라기 보다 당당하고 정직한 변태라서 좀 마음에 듬
하나하나가 아사나기적 발상.
원래 미소녀의 허벅지는 좋은 향기가 난다 상싣이잖아?
아담과 하와의 하와냐고 ㅋㅋㅋㅋ
저정도는 되어야 블아 개발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