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젠의 골계 드립

흔히 이런 불법번역판이랑 비교하면서
블리치 정발본이 맛깔나게 잘번역했다는 예시로 사용되는데

사실 일본어 원본도 골계임
그냥 불법번역본이 이상하게 번역한거지
없는 골계라는 표현을 정발본이 적절하게 의역해서 만든게 아닌것

블리치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골계란 표현은 아이젠만 쓴거도 아니고
특히 해골 할아버지는 개구리처럼 틈만 나면 골계골계거린다

아이젠의 골계 드립

흔히 이런 불법번역판이랑 비교하면서
블리치 정발본이 맛깔나게 잘번역했다는 예시로 사용되는데

사실 일본어 원본도 골계임
그냥 불법번역본이 이상하게 번역한거지
없는 골계라는 표현을 정발본이 적절하게 의역해서 만든게 아닌것

블리치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골계란 표현은 아이젠만 쓴거도 아니고
특히 해골 할아버지는 개구리처럼 틈만 나면 골계골계거린다
"너희 따위가 감히 나에게 '판결'을?"의 일본판 직역하니까 "너희 따위가 나에게 '판결'인가?"로 비슷한 맥락이네.
계륵
흔히 쓰이는 게 아니라 사전 봐야 되는 단어다 보니까 개별 번역은 저런 거 의역하긴 하지
"너희 따위가 감히 나에게 '판결'을?"의 일본판 직역하니까 "너희 따위가 나에게 '판결'인가?"로 비슷한 맥락이네.
아니 그 뭐냐
일반적으로 "골계스러운"은 "우스꽝스러운" 정도로 번역되지 저걸 진짜 골계라고 쓰는 경우는 드물긴 함
심지어 판도라 하츠 때도 오경화가 골계란 표현 썼는데 그때 엄청 까였음
요즘은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골계미 안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