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컬리 컬킨 :
“큰애가 나랑 내 남매들 사진을 보고 싶다고 해서 옛날 가족사진을 보여줬는데,
사진 속 나를 딱 보더니, ‘저 애는 케빈처럼 생겼네. 누구야?’라고 물었다.
그래서 ‘그게 아빠야’라고 하고 반응을 기다렸는데
‘아, 그래? 아무튼...’하고 넘어갔다.
그래서 잘됐다 싶었다.
가능한 한 오래 이 환상을 유지해야 하니까 말이다”

맥컬리 컬킨 :
“큰애가 나랑 내 남매들 사진을 보고 싶다고 해서 옛날 가족사진을 보여줬는데,
사진 속 나를 딱 보더니, ‘저 애는 케빈처럼 생겼네. 누구야?’라고 물었다.
그래서 ‘그게 아빠야’라고 하고 반응을 기다렸는데
‘아, 그래? 아무튼...’하고 넘어갔다.
그래서 잘됐다 싶었다.
가능한 한 오래 이 환상을 유지해야 하니까 말이다”
사실 맥컬리는 자기가 나홀로 집에 케빈이었다는 걸 숨기고 싶다기 보다는
그 이후의 우울한 이야기들을 혹여나 아이들이 너무 빨리 알아서 큰 상처가 될까봐 그게 걱정되서 그러는 듯
아들 : 아빠 나홀로집에 나온 그!
컬킨 :(기대)
아들 : 피자배달원이지!
나홀로집에 후속작으로 케빈 2세가 함정파고 케빈이랑 도둑 2인조 셋이 모종의 이유로 콤비 짜서 케빈 2세가 파놓은 함정에 당하는거 만들었으면 (아무말)
그냥 자식들 귀엽게 놀려 먹는게 재미있는거 아니구?
앗ㅋㅋㅋㅋㅋ
아들 : 아빠 나홀로집에 나온 그!
컬킨 :(기대)
아들 : 피자배달원이지!
사실 맥컬리는 자기가 나홀로 집에 케빈이었다는 걸 숨기고 싶다기 보다는
그 이후의 우울한 이야기들을 혹여나 아이들이 너무 빨리 알아서 큰 상처가 될까봐 그게 걱정되서 그러는 듯
그냥 자식들 귀엽게 놀려 먹는게 재미있는거 아니구?
관심법의 대가...!
나홀로집에 후속작으로 케빈 2세가 함정파고 케빈이랑 도둑 2인조 셋이 모종의 이유로 콤비 짜서 케빈 2세가 파놓은 함정에 당하는거 만들었으면 (아무말)
앗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맥컬리컬킨이 구상한 후속작 스토리가 케빈아들이 아버지 케빈 상대로 함정파는 스토리라던데. 케빈이 반대로 당하는역으로.
커여워
나홀로집에 출연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컬킨인데
에드워드 펄롱하고 투톱 아역이였는데
둘다 바닥 갔어도 컬킨은 꾸준하게 연기 생활하는거 보면 대단한 사람이야
대충 에이브이gn 아굴창을 날릴거야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