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은 동서양 안가리고 정화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서양에서는 축성받은 소금을 탄 물을 성수라고 부르며 각종 퇴마의식과 의료용(소금의 살균,미네랄보충효과덕분에)으로 쓰였을정도고
동양에서는 마귀를 물리친다면서 소금을 뿌리거나 소금물을 입에 머금고 뿜어대기도 한다.

또한 번개는 마찬가지로 동서양 종교와 신화를 안가리고 신의 권능을 상징하며
직접적으로 번개를 맞은 이는 천벌을 받았다고도 하기도 하고
대지에 내리 치는 낙뢰를 토르의 은총이라고 하며 낙뢰가 친곳에는 농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도 있다(실제로 질소고정효과로 농사에 도움이 되기도 하다)
그리고 동양에서는 마찬가지로 천벌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극한의 양기를 직접적으로 내리 찍는것이라
번개맞은 대추나무,번개맞은 복숭아나무 등 번개맞은 나무는 삿된것을 물리치는 영험한 나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 정화의상징인 소금과 신의 권능을 상징하는 번개가 만나면 어떻게 되느냐?

바로 락스다.
현대에서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의 주 성분명)을 가장 빠르고 대량으로 생산하는방법이 소금물을 전기분해하는것이기에
락스는 곧 신의 정화를 상징하는 물건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것이다.

그러니 오늘도 삿된 마귀들을 물리치기 위해 락스 온더락을 즐겨보는것이 어떨까?
마시고 죽으면 내가 마귀인 거임?
속된 것을 몰아내는 것이니
해탈에 이르러 열반에 든거라 칩시다
마시고 죽으면 내가 마귀인 거임?
속된 것을 몰아내는 것이니
해탈에 이르러 열반에 든거라 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