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가챠게임 잘 안하는 사람인데
스피키 밈에 못 이기고 어제 교주로 전직함.
(원래는 함장이 될 자였지만.....쩝)
페르소나 5X때는 자원이 너무 다양하고 설명도 없어서 적응이 힘들었는데, 얘네는 처음부터 '뉴비는 이거부터 따라잡으세요' 식으로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다보니 적응이 꽤 편했음.
아직 쌍다인강도 급의 캐시 잡아먹는 부분은 못 봤지만,
언제나처럼 초반 입문용 캐시는 항상 무난하게 지를만 하고,
최소한 페르소나5X처럼 '적응이 어렵다' 라면서 포기할 분위기는 아닌 듯...?
튜토보면서 겜 적응하는거 빨라서 다행이네
모르는거 있으면 유게에다 물어보셈
폰겜 스토리는 잘 안보는데 트릭컬은 보게되더라고
요새 가챠게임들 특유의 '모르면 게임 끄고 검색창 열어서 배워야지' 라는 분위기가 없어서 진입장벽이 다른 게임보다는 낮은 느낌이었음.
카제나처럼 강제로 재화 수급 개판내서 '개발시간 벌기' 라는 얕은 수 쓰는 것도 안 보이고.
잘 숙성된 가챠겜은 이런게 좋은거구나...
2차창작 먼저 보고 폰겜 스토리로 확인하는...
뭔가 거꾸로 된 이 느낌...
튜토보면서 겜 적응하는거 빨라서 다행이네
모르는거 있으면 유게에다 물어보셈
요새 가챠게임들 특유의 '모르면 게임 끄고 검색창 열어서 배워야지' 라는 분위기가 없어서 진입장벽이 다른 게임보다는 낮은 느낌이었음.
카제나처럼 강제로 재화 수급 개판내서 '개발시간 벌기' 라는 얕은 수 쓰는 것도 안 보이고.
잘 숙성된 가챠겜은 이런게 좋은거구나...
사실 이 게임도 몇 가지는 그런부분이 존재하기는한데 그냥 라이트하게 게임을 즐겨주었다면 좋겠음, 스토리보며 볼이나 땡기자구
폰겜 스토리는 잘 안보는데 트릭컬은 보게되더라고
2차창작 먼저 보고 폰겜 스토리로 확인하는...
뭔가 거꾸로 된 이 느낌...